이스코 포지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장기적으로 이스코 포지션은 뭐가 되야한다고 생각하세요?
사실 우리가 4312를 쓰고 있지만 이 전술은 단점이 많고 선수를 타는 전술이죠. 지단이 나름 괜찮게 조합해내긴 했지만 사실 주축 중 하나인 모드리치가 빠지게 되면 많은 부분 수정을 해야합니다. 그대로 모드리치 대신 세바요스나 코바치치를 끼워넣는다해서 잘 될거 같진 않아요. 메인 플랜으로 삼기에는 1자리에서 이스코의 백업도 사실상 없는 셈이고요.
마르셀루 때문에 사실상 3백은 343이든 352든 소화하기 힘들고(뭐 잘 할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시도해서 결과가 그닥이었죠) 결국 어찌되든 433 442 4231 요 세 포메이션 중 하나로 팀이 귀결될거 같은데...
433이면 3미들 중 하나로 들어가거나, 혹은 2선으로.
442면 측면 미드필더로 들어가거나, 투톱의 처진 스트라이커로.
4231이면 2선 자리로.
요렇게 될 가능성이 많죠.
공격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는 거 자체는 변함이 없겠지만, 위치가 미드필더의 위치일지 아니면 공격수의 위치일지가 큰 차이를 보일거라 생각하는데.. 리베리나 아자르, 실바 같이 플레이메이킹을 겸하는 2선 자원으로 쓰거나, 덕배, 포그바, (모드리치)같이 3선과 2선에서 볼 운반까지 겸하는 공격적인 중미의 역할을 시키게 되거나.
여러분은 어떤 포지션이 이스코에게 가장 어울린다고 보세요? 433으로 치면 모드리치의 후계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호날두의 후계자가 될 것인가가 지금 이스코의 선택지 같은데. (롤은 다르지만 위치적으로요)
원래 이스코의 말라가 시절 포지션을 감안하면 아자르나 카카 같은 모습까지 기대해볼법했는데 성장하면서 활동량이나 전진성 등도 많이 발전해서 포그바같은 롤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게 되서...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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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Bale 2017.11.16전 왠지 모르게 예전 모습에 로망이 있어서 날두 나가면 그자리 대체했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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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ensio 2017.11.16폭발력이 없다 이것도 안감독님이 중미처럼 써서 그렇지 말라가 시절 폼이면 왼쪽이나 오른쪽 크랙도 좋다고 봅니다.
물론 반대쪽에 볼을 빠르게 운반해줄 크랙 하나가 있다는 가정이 되야 겠지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바란을바란다 2017.11.16@M.asensio 풀리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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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M.asensio 말씀대로 아센시오가 성장할 동안 이스코가 왼쪽 크랙을 맡고, 오른쪽에 새로 영입을 하는 것도 괜찮을거고. 이스코가 중앙 - 오른쪽 크랙을 맡되 미들에서 스윙맨 타입의 선수를 써보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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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asensio 2017.11.16@라그 개인적으로 아센시오는 결국 중앙에서 라울처럼 자리잡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라 네이마르나 아자르같은 유형의 선수 영입해줬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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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2 ISCO 2017.11.16433에서 왼쪽 공격수 자리가 최적인듯
지금 처럼 수비가담도 많이 가져갈 필요 없고 이미 대표팀에서 익숙한 자리기도 하고 -
루우까 2017.11.16433이면 왼쪽 윙 4231이면 3의가운데 442는 쉐도우 프리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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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콰티스타 2017.11.164312의 1 중앙자리/4231의 가운데 자리/442 (4411) 세컨톱자리
이렇게 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트레콰티스타 트레콰티스타님은 측면 자원으로서 이스코는 크게 기대 안하시나보네요. 느린거때문에 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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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트레콰티스타 2017.11.16@라그 네 아무래도 스피드가 좀 걸려서 이스코를 최대한 잘 활용하고 잘 써먹을려면 저 자리들이 좋다고 봅니다
중미로 내리는 방법도 있지만 거기서 플메노릇만 하기엔 일단 플메쪽으론 그렇게까지 대단한 선수는 아니고 이스코가 박스공략을 잘하고 이스코 신체조건이나 스타일을 봤을 때 저쪽자리들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
블랑쿠 2017.11.164312하려면 윙백들공격가담이 필수인데 요즘풀백 상태가 메롱인것도있고 수비진 수비력이 메롱인것도있고.. 수비안정화에 더 신경쓰고
433썼으면좋겠는데 원톱...
벤제마쓸바에 이스코를 제로톱으로쓰면어떨까싶은데
비벼주는걸 잘할지 의문이긴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루우까 2017.11.16@블랑쿠 제로톱은 메시라는 선수가 만든 허상에 가까운 신기한 전술이라 아무나 따라 쓰기 쉽지 않을겁니다. 특히나 지단이 그런 파격적인 전술을 쓸거라고 생각도 못하겠고. 또 포지션상 제로톱은 비비는 능력은 거의 필요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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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블랑쿠 이스코 제로톱 자체는 우리도 몇번 써봤고 스페인 국대에서도 시도해보려는 것 같지만 신통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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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 2017.11.16주력의 부족을 감안하면, 최대한 골대에 가까운 쪽에 있어야 이스코의 파괴력이 더 살아난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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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마요 주력은 없지만 활동량은 있는 편이니 지공 상황에서 메짤라나 박투박스럽게 움직이는 것도 기대해볼법하지 않나 싶은 부분이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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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마요 2017.11.17@마요 아무래도 공격적인 부분을 더 날카롭게 살리는 것이 좀 더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골대에서 멀어질수록 라스트 패스능력이 떨어지고, 슛팅에 강점이 있는데 그것도 역시 활용하기 어려운 위치고. 상대를 제끼자마자 골문을 노릴 수 있을만한 그런 위치가 이스코의 최적 위치가 아닌가 생각해요.
주력이 부족해도 윙포로는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주력의 부족이 두드러져 보이는 것은 필드 중앙에서 상대를 제꼈음에도 따라잡힐 때인데, 골문과 가까우면 그 단점은 상쇄된다고 봐서요. -
메이데이 2017.11.16*주력이 문제이기도 하고
사실 이스코의 최대 강점중에 하나를 슈팅이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사용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이니에스타나 모드리치같은 선수에 비교하기엔 플레이메이킹보다 직접 타격하는 쪽이 더 무서운 장면을 많이 만들어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433 왼쪽윙포나 4231의 중앙공미-세컨탑 or 왼쪽측면 으로 뛰는게 어떨까 생각하면서도 433 왼쪽윙포 하기에는 우리팀 전술상 윙포에게 주력을 요구하는데 그게 걸리는 부분이고, 4231은 선수 영입이 더 필요할 것 같고..
442 왼쪽측면미드필더도 예전 안첼로티 시절 생각하면 좋긴 한데 그것보다 골문을 직접 타격하는 이스코의 모습이 더 보고싶긴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메이데이 이스코 중심으로 가려면 어느 포지션에 넣든 영입이 더 필요할거라 보긴 합니다. 톱도 필요하지만 미드필더에도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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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2017.11.16이스코가 속도만 좀 빨랐어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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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7.11.16442 세컨톱이 이스코의 파괴력이 가장 살아난다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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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2017.11.16*지금 이스코면 둘다 잘할거 같은데 현 레알에 중원 자원이 많으니 433 윙포가 좋을거 같아요.
대신 반대쪽은 빠른애가 있어야...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이스코♥ 톱에 퓰리시치같은 선수 조합이면 괜찮겠죠. 우측 윙어도 베일/바스케스 모두 불합격 수준이라 앞으로 좀 골치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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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노비 2017.11.16저는 발 느린 거 때문에 도저히 윙포워드 자리는 아닌 거 같아요. 3미들에서 모드리치 자리가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대체가 이루어져야 할 자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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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도비노비 그 부분도 일리가 있는데 많은 분들이 아까워하는게 이스코의 슈팅 능력을 살리기 어려운 부분도 좀 있긴 해요. 차라리 오히려 그럼 4231에서 중앙 2선 자리를 쓰는게 나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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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222 2017.11.16*이스코 포지션을 떠나서 앞으로는 주 포메이션을 433 포메이션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방을 이스코-영입-아센시오로 구성하고 중원을 세바요스-카세미루-크로스로 구성하는 것이 베스트일 것 같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jj222 이스코 - 영입 - 아센시오로 베스트11을 굴리기에는 아센시오가 아직 역량이 좀 덜 되죠. 세바요스도 마찬가지구요. 아센시오가 주전급으로 성장하기 전에 징검다리가 되는 선수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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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까 2017.11.16발 느려서 윙어는 안 된다는 분들이 많으신데 윙어의 빠른발은 있으면 좋지만 적당한 수준이기만 하면 됩니다. 윙어가 옛날처럼 뒤에서 찔러주면 냅다 뛰어서 크로스만 올리는 시대도 아니고 또 선수 유형자체가 지공에 강한 선수인데 막 빠를 필요도 없죠. 순간순간 제쳐내고 패스 길 만들 수 있는 수준의 볼컨트롤로 충분히 극복가능한 문제입니다. 이스코가 이적 초기에 못했던것도 지공에 좋은 선수인데 팀기조는 역습이였기 때문이라고 보구요.
물론 엄청난 지공 온더볼에 빠른발을 가진다면 메시나 디마리아(라데시마때)같이 월베 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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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가 팀의 에이스로 자리잡았으며 중원이 출중(뎁스,실력모두)하고 지공에 능하니 결국 지공을 하는게 팀에 맞지만 앞선의 역습 및 공간질주를 선호하는 성향상 팀이 많이 말렸고 계속해서 경기력을 지적받는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루우까 우리 팀이 윙어에게 요구하는게 빠른 역습 돌파를 원하다보니 윙어로 이스코를 쓰는것보단 중앙 자원, 세컨톱이나 공미를 원하시는 분이 많은거겠죠. 호날두마냥 세컨톱에 가까운 윙어로 쓰는 방안도 있을테고, 지공 위주의 측면 미드필더라면 충분히 또 경쟁력이 있어서 이스코를 어디다 쓸 것인가는 꽤나 고민거리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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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11.16지난시즌에 포텐터지고 나서는 좌우중앙 위아래 안가리고 에이스급 활약을 했기에 어딜둬도 제몫을 할거같긴 하지만, 어디서 제일 잘할것이냐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은 결국 공미라고 보여요.
이스코의 장점은 경이적인 볼 키핑,탈압박능력이 첫째고 다음이 플레이메이킹 능력과, 훌륭한 수준의 득점능력,킥,키패스 능력이죠.
느리다는 신체적 한계때문에 빠른 볼운반이 필요한 측면보다는 중앙이 적합하고, 넓은 활동반경과 수비적극성도 현 이스코가 능력중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포워드(보통 세컨톱 이야기) 보다도 미드필더롤을 계속 맞기는게 좋을거 같아요. 또 기본적으로 공격적 역량이 우월한 선수다 보니 중미로 쓰는건 재능낭비인 측면이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론 이스코가 세컨톱 역할은 하지 않았으면 해요.
전술적 부담을 다른선수들에게 상당부분 위임하고 공격적 개인역량은 극대화 시키는 자리다 보니까 당장 난다긴다 공격수들은 다 이자리를 선호하기 마련이고, 레알링크뜬 페키르처럼 올시즌 어느팀 누가 리그를 씹어먹고 있다더라 하면 세컨톱인 경우가 많죠.
즉 세컨톱으로만 잘하는 선수는 큰돈들여 구하고자하면 구할수도 있고, 장차 레알의 미래가될 아센시오와 비니시우스를 여기다 기용해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팀의 부품으로서도 아주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는 선수를 세컨톱으로 쓰는건 레알입장에선 전술적 손해 같아요.
결론은
이스코에겐 4312 4231 공미가 최적의 자리고,
433의 중미, 442의 측면미드필더가 차선
투톱중 세컨톱 그리고 2선 윙포나 윙어는 어쩔수 없을때나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스코 포지션과는 별개로 레알의 메인플랜은 4312와 433을 거의 동일한 비중으로 혼재시켜야 한다고 봐요.
이스코의 체력을 극한으로 갉아먹는 전술임에 반해 마땅한 백업이 없고(저는 세바요스도 가능할거라고 봅니다만..), 측면을 풀백역량에 의존한다는 4312 자체에 전술적 약점도 있는지라
이스코가 들어간 4312와 이스코가 없는 433이 거의 동등한 전력을 갖추게 된다면 지단의 이상적인 그림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당장 필요한 영입은 원톱을 소화할수있는 뛰어난 선수, 월드클래스는 아니더라도 오른쪽 윙으로 주전을 맞겨볼만한, 베일과 바스케츠를 대체할 선수를 구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외데고르가 이자리에서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으나 아직 기량을 확신하기엔 이르고, 레알이 생각하는 아주 빠른발의 우측윙어라는 모습과 완벽하게 부합하지는 않는것 같아서 1시즌 정도 더 임대보내고 레알은 퓰리시치를 데려와 써보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
라그 2017.11.16길게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맞아요. 말씀대로 최근 2선 자원은 매우 흔한 편이죠. 각기 특징도 다양하고요. 현대 축구에서 어찌보면 가장 적은 역할을 수행하는 편 탓인거 같기도 하고.... 당장 아센시오도 윙어/세컨 톱으로 가게 되면 겹치는 부분이 있죠. 아무튼 급한건 골리, 우측 윙어, 톱 이 셋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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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횽아 2017.11.16*이스코는 어디다 둬도 잘 할 선수죠 앞으로는 수비가담을 덜어줄 수 있는 공격포지션이나 중미 일텐데 아마 측면보다는 433이나 4312이나 4231에서의 중앙으로 정해질 것 같아요.
이스코가 여기서 잘 해쳐나가려면 중앙에서 스스로 공간을 만드는 방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해야됩니다. 키핑은 뛰어나니 넘어가고, 팀의 컨셉인지 아님 개인적 판단인지 모르겠지만 측면뒷공간 패스는 잘나오는데 반해 중앙수비 뒷공간을 살리는 패스는 좀 인색한 것 같네요.
공격이 실패하더라도 그 뒷공간을 노리는 패스가 나와야 상대 미드필더와 수비들의 공간을 벌릴 수 있는데 그런부분인 부족해서 아쉽네요. 사비나 인혜 피를로 같이 뒷공간 살리는 패스가 있다면 좀 더 자기스스로 자기가 놀 공간을 만들 수 있을텐데 말이죠. 근데 요즘은 우리팀은 이스코 뿐만 아니라 크로스 모드리치도 이런 부분은 좀 결여된 것 같아 아쉽더군요. 상대가 아예 뒷공간이 없는 것도 아니니 가끔이라도 시도했으면 하네요
이스코의 단점인 주력을 커버할 방법은 오로지 패스뿐이라고 생각하네요 -
Sergio R4mos 2017.11.17*4231의 왼쪽자리나 442의 ss가 최적이라 생각합니다 4231의 중앙 공미는 하메스도 괜찮겠네요 둘의 호흡은 꽤 괜찮다 여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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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악 2017.11.17BBC 해체된다면 팀의 템포가 달라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이스코의 주력이 크게 문제가 될거라 생각 안해요. 사이드는 아기자기하게 풀어나가고 오픈 공간에서 오바메양이나 코바시치처럼 우다다해줄 선수만 있어도 괜찮은 전술이 나올 것 같습니다.
포메이션상 자리를 콕 집어 말할수 없지만, 하프라인과 페널티 박스 중간 쯤이 이스코의 재능을 발현하는데 가장 좋은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
다크고스트 2017.11.17지난시즌 호날두가 헤트트릭했던 알레띠전에서 4-4-1-1의 프리롤로 나와서 굉장히 인상깊었던 이스코를 봐서 그런지 양쪽 측면 윙어들의 보강이 전제된다는 가정하에 저는 4-4-1-1의 프리롤 역할도 잘 어울릴거 같다고 생각하네요.
물론 저 전술이 지금으로서 제대로 기능하려면 베일이 정상 폼을 찾고 바스케스가 적어도 작년만큼의 폼은 보여줘야 가동하는게 가능하겠지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그 2017.11.16호날두 자리인 왼쪽 공격수 / 윙어 자리를 이스코가 대체 못할거라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