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바할 " 나 은퇴할까봐 무서웠어 "

레알 마드리드의 다니 카르바할은 자신의 경력이 심장마비로 안 좋게 끝나는 것을 걱정했다.
스페인 국적의 오른쪽 풀백은 의사로 부터 심근염을 진단 받은 뒤 10월 초까지 무기한 배제되었다.
다니 카르바할은 자신의 커리어가 심장 바이러스가 발견된 뒤 안 좋게 끝나는 것을 우려했다.
25세의 이 선수는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고 어쩌면 토요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1군경기 복귀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카르바할은 은퇴에 대한 것은 본인의 의지로 조절 할 수 없었으며 커리어가 빨리 끝날수 있던 것을 인정했다.
디아리오 마드리드스타와의 인터뷰 중 : "나는 매우 두려웠다, 그것이 심각하다면 은퇴까지 생각해볼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3~4주 동안은 최악이였다, 심장 박동이 높지 않았고 어떤 방식으로도 그것을 끌어올릴수 없었다."
출처 :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4917959/dani-carvajal-heart-condition-force-retire-real-madrid/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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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뱅바요르~ 2017.11.16나도 무서웠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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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짱두 2017.11.16우리도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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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루 2017.11.16다행이야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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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권가 2017.11.16천천히 가자 무리하지말고 넌 아직 많이 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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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17.11.16데라레드 생각이 나서 진짜 놀랐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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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11.16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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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2017.11.16나도 무서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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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삼다수 2017.11.16다행이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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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2017.11.16다행이다....
이제 레알도 구해줘~~ -
HLMadridista 2017.11.16완치 된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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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17 2017.11.16나두 쫄았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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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오래하자 2017.11.16ㅠㅠ 카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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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2017.11.16그래도 심장쪽이니 항상 긴장해야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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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7.11.16ㅠ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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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유저 2017.11.1710년만 더 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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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타 2017.11.17진짜 다행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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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의 발롱도르 2017.11.17ㅠㅠㅠㅠ천군만마다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