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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바할 " 나 은퇴할까봐 무서웠어 "

바란을바란다 2017.11.16 16:24 조회 3,082


레알 마드리드의 다니 카르바할은 자신의 경력이 심장마비로 안 좋게 끝나는 것을 걱정했다.


스페인 국적의 오른쪽 풀백은 의사로 부터 심근염을 진단 받은 뒤 10월 초까지 무기한 배제되었다.


다니 카르바할은 자신의 커리어가 심장 바이러스가 발견된 뒤 안 좋게 끝나는 것을 우려했다.


25세의 이 선수는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고 어쩌면 토요일 마드리드 더비에서 1군경기 복귀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카르바할은 은퇴에 대한 것은 본인의 의지로 조절 할 수 없었으며 커리어가 빨리 끝날수 있던 것을 인정했다.


디아리오 마드리드스타와의 인터뷰 중 : "나는 매우 두려웠다, 그것이 심각하다면 은퇴까지 생각해볼수 있기 때문이다.'

"처음 3~4주 동안은 최악이였다, 심장 박동이 높지 않았고 어떤 방식으로도 그것을 끌어올릴수 없었다."

출처 :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4917959/dani-carvajal-heart-condition-force-retire-real-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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