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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플랜B와 벤제마 딜레마

orionysd 2017.11.06 01:47 조회 1,880

지단의 이스크 쉬프트를 중심으로한

                              호날두    벤제마

                                     이스코

                      크로스                 모드리치

                                   카세미루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위의 라인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점 라인 같은데 양풀백의 부진과 더불어 벤제마가 제 역할을 못하고 우리형까지 득점력에 강점을 못보인는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이스코가 너른한 활동량으로 경기장을 넓게 가져가는 장점이 있지만 볼을 질질 끄는 점과 날카로운 패스를 선보이지 못한다는 단점이 지적되는 와중에 아센시오나 마요랄을 투입해 전방에서 상대편 수비진을 분산시킬 3톱을형성하는게 해결방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벤제마의 경우는 1.5 선에서 미들과의 연계로 공격을 풀어주는 장점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트라이커 인데 비해 활동량은 모르겠지만 날카롭게 공간을 벌려주면서 찬스를 창조해 나가거나 무엇보다 전방에서 스트라이커로서 슛팅력은 정말 요즘 최악의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에 벤제마를 아예 선발에서 제외해 버리거나 아님 지주옹이 좀더 중앙 집중적으로 펼쳐지는 상대편 수비의 라인을 깨부술수 있도록 3톱이 순간적으로 공간을 벌리면서 침투할 모습을 만들라고 주문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전적으로 공격에 있어서 만큼은 벤제마가 제 역할을 못하는게 크다고 보입니다. 또한 베일은 희망고문만 하다가 가시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이제 몇시간 남지 않은 라스팔마스 전에서 레알의 3톱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지며 계속 대두되는 문제이지만 이제 공격수 영입은 2% 의 부좀함이 아닌 필수적 요소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적 시장이 다가오기전 그리고 베스트 전력이 아닌 현재에는 3톱을 위주로 한 새로운 임시 공격 루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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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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