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B와 벤제마 딜레마
지단의 이스크 쉬프트를 중심으로한
호날두 벤제마
이스코
크로스 모드리치
카세미루
마르셀로 라모스 바란 카르바할
위의 라인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점 라인 같은데 양풀백의 부진과 더불어 벤제마가 제 역할을 못하고 우리형까지 득점력에 강점을 못보인는 상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이스코가 너른한 활동량으로 경기장을 넓게 가져가는 장점이 있지만 볼을 질질 끄는 점과 날카로운 패스를 선보이지 못한다는 단점이 지적되는 와중에 아센시오나 마요랄을 투입해 전방에서 상대편 수비진을 분산시킬 3톱을형성하는게 해결방안이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벤제마의 경우는 1.5 선에서 미들과의 연계로 공격을 풀어주는 장점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스트라이커 인데 비해 활동량은 모르겠지만 날카롭게 공간을 벌려주면서 찬스를 창조해 나가거나 무엇보다 전방에서 스트라이커로서 슛팅력은 정말 요즘 최악의 수준으로 보입니다.
이에 벤제마를 아예 선발에서 제외해 버리거나 아님 지주옹이 좀더 중앙 집중적으로 펼쳐지는 상대편 수비의 라인을 깨부술수 있도록 3톱이 순간적으로 공간을 벌리면서 침투할 모습을 만들라고 주문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전적으로 공격에 있어서 만큼은 벤제마가 제 역할을 못하는게 크다고 보입니다. 또한 베일은 희망고문만 하다가 가시기 때문에... 따로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이제 몇시간 남지 않은 라스팔마스 전에서 레알의 3톱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해지며 계속 대두되는 문제이지만 이제 공격수 영입은 2% 의 부좀함이 아닌 필수적 요소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적 시장이 다가오기전 그리고 베스트 전력이 아닌 현재에는 3톱을 위주로 한 새로운 임시 공격 루트를 만들어야 한다고 보여집니다.
댓글 6
-
조까치 2017.11.06알제으리!가 있기 때문에 벤제마가 부상이 아니라면 계속 선발로 나올듯 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orionysd 2017.11.06@조까치 그 알제으리를 강조할 거라면 3톱이라도 형성 시켰음 좋겠네요
-
M.asensio 2017.11.06애초에 벤제마가 꾸준히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면 쓸 이유가 없는 카드이고 동시에 포메이션 자체에 이스코가 연결고리보다 전체적인 조율을 맡아서 플레이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복합적인 문제가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orionysd 2017.11.06@M.asensio 네 그렇기에 플랜b를 만들어 레알의 좀더 공격선에서 많은 침투 찬스와 역동적 움직임을 가져갔으면 하네요
-
robben 2017.11.06현재 레알 라인업을 생각하면 기동성이 몇년전에 비해서도 현격히 떨어져서 리빌딩이 필요한 시점인거 같아요. 벤제마, 호날두 문제도 그쪽하고 엮일수도 있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orionysd 2017.11.06@robben 벤뚱이 제 역할을 해주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있던 경기처럼 아센시오를 적극 활용하든지 하는 방법으로 경기력에 차이를 줘야 한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