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바할 임대복귀 당시 어땟나요?
1314시즌 앞두고 복귀했을 때 레매 내에서 기대감이 어느정도 였나요?
당시엔 바빠서 경기는 커녕 기사조차도 못보느라 유럽축구 굴러가는 모양새를 몰랐는데
익숙하던 아르벨로아는 안보이고 웬걸 당시 92년생 유망주가 리베리를 막고있더라고요.
처음 인지했던게 1314 챔스 4강부터이고 그 이후로 쭉 오른쪽 풀백 원탑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레버쿠젠에서 복귀했을 당시 기대감은 어느정도였나요?
요새 하키미 하는거.. 보고 갑자기 카르바할 생각이나서 써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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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11.05테오보다 좀더 높은정도의 기대치였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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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je 2017.11.05독일임대에서 꽤나 높은 평가를 받고 돌아와서 그런지 기대치는 어느 정도 있었습니다. 당시 오른쪽 풀백은 아르벨로아 주전이었으나 공격력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던 선수라 시프트가 필요할땐 가끔은 에시앙 알틴톱 같은 선수까지 뛸 정도로 몇 년간 2% 아쉬운 자리였죠.
바로 즉시주전감이다 라는 느낌보다 천천히 성장하겠지 정도의 기대치였는데 웬걸 1년새 월클급으로 .. 정말 신기한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
lupin4 2017.11.05기대치가 높진 않았죠.
카르바할은 진짜 운이 좋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어쩌면 유스 바이백 정책을 확정짓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거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이과인v 2017.11.05@lupin4 뭔소리신지.. 분데스 씹어먹을 정도로 활약해서 즉시전력감으로 엄청난 기대를 받고 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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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2017.11.05카르비는 분데스 풀백 탑 먹고 와서 아르비의 대체자로 기대 좀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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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Ryu 2017.11.05분데스리가 베스트 11 선정됐을 정도로 큰 성장을 해서 기대가 좀 컸던 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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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geMendes 2017.11.05분데스에서 람 다음가는 라이트백으로 성장했다고 해서 딱 그만큼 기대했네요. 람에 버금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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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즈 2017.11.05분데스리가 평점에서 람 다음 ? 이어서 기대를 많이 했죠
물론 이렇게 월클풀백으로 까진 클 줄은.. -
토티 2017.11.05정확히는 임대 복귀가 아니고 바이백 영입이었구요. 기대치가 없었다는 건 독일 갓 건너갈 때 이야기고, 프리시즌부터 좋은 소식 들리더니 곧장 주전 꿰차서 이후 활약들은 놀라움의 연속이었죠. 독일 내에서 평가도 람-피스첵 다음이었고 키커 랑리스테 풀백 전체 4위였습니다(람-알라바-피스첵). 당시 팀 내 아킬레스인 포지션이다보니 기대치야 시즌 중에 바이백 확정 보도 나면서부터 당연히 높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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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데이 2017.11.05독일에서 탑 풀백이어서 안그래도 나이들어가는 아르벨로아 대체하기 정말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을걸요 기대치도 높았고
지금 하키미야 엄청난 유망주라고 평가받긴 하지만 아직 유망주이고 유망주를 넘어서 바로 독일 제패하고 돌아온 카르바할이랑 기대치는 차이가 크죠 -
쌀허세 2017.11.05기대가 컸죠. 상반기 람 다음 평점 받기도 했었고. 테오 보다 훨씬 기대가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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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견 2017.11.05분데스리가 세컨팀에 뽑히고 와서 기대 많았죠.
마침 아르비도 무너져가고 있어서 -
이과인v 2017.11.05기대 엄청컸죠.. 분데스11도 엄청먹고 람이랑 비등한 시즌평점받고 왔어가지고 즉시전력감으로 평가받고 환영도 엄청받았어요 .. 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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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2017.11.05*음.. 제 기억이 확실한지 모르겠는데 그 해 헤세가 1군 스쿼드에 처음 들었었죠. 미국 프리시즌 경기에서 헤세 날라다니는거 보고 와 이런 인재가 2군에 있었구나 하고 깜짝 놀랐었죠. 헤세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카르바할에 대해선 관심이 좀 덜 갔어요. 분데스 베스트 11이었다는 소식은 접했지만 전 제 눈으로 직접 본 뒤 판단하는 버릇이 있어서.. 라리가 첫 경기였나 카르바할 공식 데뷔전에서 캬 정말 활약이 좋더군요. 드디어 공격력이 약한 아르벨로아를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데려왔구나 싶었습니다. 하키미는 그 당시의 카르바할보다 나이도 어리고 경험도 적죠. 그래서 같은 선상에서의 비교는 어렵지만 제가 느끼기엔 하키미가 잘 크면 맨유 발렌시아 정도의 레벨을 보여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팬심담아 못크면 다닐루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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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_Casillas 2017.11.05막연한 기대가 컸죠. 그래도 분데스에서 람 다음가는 탑급 찍고 넘어왔으니까요. 그리고 말년 아르벨로아가 워낙 실망스러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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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슥호 2017.11.05당시 아르비가 상태가 안좋았기도하고 또 카르비가 분데스에서 활약이 너무 좋았어서 기대 꽤 많이했던거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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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vs수아레스 2017.11.061213 아르벨로아가 너무 못해서 카르바할 복귀만 기다리고 있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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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ben 2017.11.06분데스에서 워낙 잘해줘서 어느정도 기대는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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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외질b 2017.11.06분데스 탑급이고 무리뉴도 팔때 막 칭찬하고 그랬어서 인지 다시 살때 주전은 먹을꺼라 다들 생각했을거요? 적어도 아르비랑 로테는 되겠다정도. 아르비가 공격력, 수비력 둘다 아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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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real7 2017.11.06아르벨로아가 이도저도 아닌 선수가 되는 타이밍에 카르바할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높았었습니다. 분데스에서 상당히 좋은 경기를 선보였던걸로 알고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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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2017.11.06오른쪽 수비를 책임져 줄 수 있을거란 기대를 했었죠. 지금처럼 잘할거란 기대까진 아니었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