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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카바니 일화

토티 2017.10.25 19:15 조회 4,971

에딘손 카바니 전 에이전트 알렉시스 파파산.

“어느 날 비행기에서 내리는데 당시 카스티야 감독이었던 미첼에게서 전화가 왔다. 그는 나에게 ‘네 선수를 카스티야에서 뛰게하다가 6개월 뒤에 1군으로 승격시키는 조건이야. 어때? 나는 걔가 마음에 들어’라며 말했다”

“이후 일은 무산되었고 그들은 다른 남미 선수와 계약했다”


- 카바니 평전 'Matador'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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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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