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추리클럽 가입을 눈 앞에 두고 있는 루카 모드리치

루카 모드리치는 이번 주 금요일 핀란드와의 A매치 경기에서 국제대회 100경기를 달성한 6번째 크로아티안이 될 것이다.
2006년 아르헨티나전에서 데뷔한 모드리치는 유로 2008, 2012, 2016 그리고 2006, 2014 월드컵에 이르기까지 팀의 중원에서 리더 역할을 맡았다.
그의 아쉬움 중 하나가 2010년 월드컵 진출 기회를 놓친 것이었기에 그는 러시아 월드컵에 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