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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베일 시속 35가 의미하는것,

와리가리날둥 2017.09.18 09:53 조회 4,592 추천 3
베일이 전성기때도 안나오던 35km가
오늘 새벽에 찍혔는데,
(지금까지 베일이 축구인생에서 가장 빨랏던건 34.7km)

실상 측정값의 작동오류나
수비수 능력치를 감안한 착시효과가 아닌,
정말로 빨랏죠.

더욱더 신기한건
베일이 50m터이상을 달리고 수비수를 제치는 상황속에서 가속도가 더 붙어서 
거리가 점더 있었다면 로벤의 37km신기록도견줘볼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해가 되지않는 상황입니다.

3달동안 연습영상까지 꾸준히 지켜봤지만,
전혀 예측을 못했어요
베일이 부상우려로 인해 몸을 사린다는 것도 감안은 했어요.
계속적으로 스피드가 나오지 않는건
<<몸을 사리긴 사리고 있다 그럼에도 ,전성기때 까지는 절대 안나온다.운동능력이 무너졌다.하지만 관리유무에 따라서 어느정도 경쟁력있는 순속은 지켜낼수 있다>> 
정도로 판단은 했습니다.

근데 이게 35가 나올줄은 몰랏네요.
무엇보다 치달후 중심을 버티고 깔끔하게 칩샷을 날릴수 있다는건,
일단 운동력이 전성기때 처럼 순간적으로 되긴 된다는걸 의미합니다.

지속성과,연계성을 포함된 복잡적인 요소들이 완성되어야만 그 개인능력이 인정을 받기는 하나,
일단 어쨋든 단기성이라도 보여줄수 있다는건 고무적입니다.

베일의 운동능력이 완전히 상실되었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 가슴이 뛰네요.

4개월 한번 가봅시다.
스피드를 찾으면,킥력을 찾으면 되고,
킥력까지 감을 찾으면 서서히 팀에 녹아들어서 경기력을 끌어올리면 됩니다.

아예 없는선수 취급하던 선수라서 그런지 
약간 뜬금없는 보너스 같은 느낌이라서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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