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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레알 시절이 가장 힘들었다

토티 2017.09.13 19:35 조회 2,949 추천 3

마누엘 페예그리니(現 허베이) 인터뷰.

레알 마드리드
마드리드에서의 시간들이 내 경력 중 가장 고통스러웠다. 팀은 완전하지 못한 채 여전히 훈련 단계에 있었고 몇 가지 치명적인 문제도 있었다. 나는 리가에서 기록적인 승점을 쌓았지만 아무런 트로피도 들어올리지 못하는 쓴 맛과 함께 떠났다.

선수단
스타들이 영입되었지만 팀에 공격수만 많았고 미드필더는 적었다. 내가 지키고 싶었던 선수들은 팔려갔다. 여기에 더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시즌 도중 부상을 입었다. 시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을 한다. 많은 영입이 있었고, 때로는 그들과 내가 서로를 보완할 시간이 필요했다.

스타들의 에고(ego) 다루기
오히려 그 반대다. 그런 선수들을 훈련시키는 건 생각보다 쉽다. 당시 마드리드에는 크리스티아누, 카카, 사비 알론소, 벤제마 같은 스타들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에고가 가장 센 선수가 훈련장에 제일 먼저 나타나 제일 늦게 퇴근하는 상황이라면 모든 게 쉬워진다.

- Fútbol Táctico, La Ri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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