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벤피카::

전 공격수 백업영입은 없을거라고 생각이 되던데..

Kramer 2017.09.10 14:30 조회 3,081 추천 1

이유는 하나였습니다.
원톱의 백업역할을 수행할 매물이 없다는거..

최선의 백업은 모라타였습니다.
그 이상 레벨의 공격수는 절대 못 데려옵니다.
수아레스,레반도프스키. 절대 안 옵니다.
좀 낮춰서 이과인, 카바니?
못 데려올걸요.

루카쿠,오바메양?
별로 이 팀에 올거란 기대도 안됐고,
오바메양은 애저녁에 링크가 사라졌죠.
음바페? 몸값을 떠나서 걔는 원톱 백업 역할이나 할 거였으면 여기 안 왔을걸요.

최선의 방책은 모라타 잔류였습니다.
그만한 백업매물은 제 생각에,
없습니다.
이 팀이 선수가 원하면 쿨하게 보내주는게 전통이라지만 그게 아니라
레알 마드리드의 성적을 위한 결정이라면
모라타가 언해피를 뜨건 말건,
디저트 드립을 벤치에서 다시 치건 말건
이 팀에 계약기간 다 지날때까지 억지로 묶어버려야 했습니다.
근데 이미 갔으니 의미없는 생각이죠.
모라타 나갈때부터 전 그렇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모라타 부재가 크게 느껴질 기회가 더더욱 많을 겁니다.
지단이 이걸 극복해낸다면 좋겠지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2

arrow_upward 마르셀루 징계될거같죠?.. arrow_downward 지단을 믿지만 반성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