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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벤제마가 부상당한 상황에서 실험해봤으면 하는 것

M.asensio 2017.09.10 02:47 조회 2,132

벤제마가 알아서 자기 쓰지말라고 부상을 당해준 상황입니다.

애초에 햄스트링을 당해본 선수인지라 베일에 묻혀서 그렇지 부상이 많던 선수라 그렇게 공격수 하나 더 사더라도 어차피 베일도 부상 당할 확률이 더 높고 무난하게 로테 돌렸지 않을까 싶어서 더욱 아쉽네요...


여기서 다음 경기 가뜩이나 소시지 원정에 톱이 강제적으로 마요랄이나 베일 두명중에 하나가 될 상황인데요 어차피 돌려야될 로테라면 차라리 9번을 놓는다는 생각보다 이번에 스페인이 시도한 이스코 제로톱이나 이스코를 프리롤로 놓고 폭 넓은 미드진을 이용해서 442로 수비적에 마요랄 침투나 노렸으면 좋겠네요.

당연히 이 과정에서 오늘 실패했다 소리듣는 장점인 로테나 제대로 살려봤으면 좋겠고요.

이게 성공하면 BB를 봐야되는 부담도 줄어들고 그렇다고 호날두를 저기에 프리롤로 추가해도 오히려 더 좋은 플랜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세바요스,요렌테가 너무 못나온다는 생각이 드는데 세바요스는 1군 주전 약속하고 데려온 선수에 코비치치보다 공격적으로 모드리치를 대체하기에는 더욱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수미도 후에 크모가 해체되고 카세미루의 빌드업 문제가 고쳐지지 않는다면 다시 한 번 화자될 문제이기에 이 상황에 대비해서 요렌테를 조금 더 키워보고 로테로 데려온 신입생들도 조금더 발을 맞춰볼 수 있게 스쿼드를 돌렸으면 좋겠습니다.


소시지 원정은 안그래도 마르셀루까지 빠지고 호날두도 없는 상황에서 먹히면 더 넣는다 마인드보다 최근 실점이 잦은 레알의 상황에서 안전하게 442나 451로 선수비 후역습에 안정적으로 볼 소유한다는 마인드로 무실점으로 승리하는 그림을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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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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