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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에당 아자르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 이야기

Benjamin Ryu 2017.09.04 20:04 조회 4,121



에당 아자르는 만 21살이 됐을 때 첼시로 이적했다. 아자르가 리그 앙의 릴 OSC 소속으로 있었을 때부터 그는 쭉 지네딘 지단 감독의 관심을 받고 있었다. 과거 지단 감독은 아자르를 레알 마드리드로 데려오기 위해 구단에 추천한 적도 있었다.

 

에당 아자르는 첼시로 이적했지만, 지난 5년 동안 아자르는 꾸준하게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타겟 중 한 명이었다. 그의 재능은 이미 프리미어 리그에서 입증됐고,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2016년 여름이적 시장 때 폴 포그바와 함께 아자르를 영입 대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에당 아자르의 높은 이적료와 아자르 본인이 겪고 있는 문제들이 난관이었다. (당시 첼시는 극심한 성적 부진을 겪었고, 아자르는 엉덩이 부상을 비롯해 최악의 시즌을 경험하고 있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와 유사한 플레이를 펼치는 이스코와 마르코 아센시오가 있었기 때문에, 아자르의 영입에 목숨을 걸 필요는 없었다.

 

지네딘 지단 감독은 에당 아자르를 좋아했고, 아자르 본인도 지단 감독을 좋아했지만, 아자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경우 다수의 선수들이 불만을 제기할 수 있었다.


이제 그는 부상에서 돌아왔고, 레알 마드리드는 그의 영입에 다시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marca.com/futbol/real-madrid/2017/09/04/59ac63f0e5fdeaab568b45aa.html


삐빅.


노 필요합니다.


유 노 낫띵 마르카.


삐비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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