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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음바페에 미련 가질 필요 없다고 봅니다.

PANTONE 11-4800 2017.09.02 11:00 조회 3,378 추천 12


애초에 그렇게까지 레알에 오고 싶어 했는지도 의문인게

호날두 광팬에, 같은 국적의 감독인 지단과의 커넥션, 레알이 현재 가장 잘나가는 팀이다보니 

대부분이 어련히 오지 않을까 했던것 뿐. 사실 선수가 직접 어떤 의사를 내비친적은 없죠.



생각해보면 한창 루머났을때 불필요한 오해를 사지 않으려는듯 레알 져지에 싸인을 거부

했는데 나중에 파리 져지에는 싸인을 하기도 했고, 레알과 링크 당시에는 선수측에서 별

다른 움직임이 없어서 다들 답답해 했는데 막상 파리와 가까워지자 소속팀에 이적의사를 

전달했다, 팀 동료와 싸웠다는 얘기들이 들려왔던걸로 기억합니다.

전 모나코 동료였던 바카요코도 음바페가 파리에서 뛰고싶단 얘기를 한적이 있다고 했고요.



뎀벨레같은 경우만 봐도 이전부터 바르샤에서 뛰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밝혀왔고 실제로 기회

가 오자 뒤도 안돌아보고 밀어붙였죠. 반면 음바페는 유스때 한번, 그리고 이번에 한번 레알 

적의 기회가 있었지만 두번이나 본인이 다른 선택을 했어요.

이적료, 연봉, 출전시간등 우리가 다 알수 없는 여러 복합적인 문제가 작용했겠지만 결국 가장 

주요했던건 선수측의 의지 였겠죠.



돈 택했다며 음바페를 욕할 필요도, 자리 차지하고 있다고 남은 선수들에게 뭐라할것도, 구단 

수뇌부를 원망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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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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