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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

음바페 던 딜

Benjamin Ryu 2017.08.27 22:16 조회 2,148

텔레풋 독점-

 

파리 생제르망에 대한 AS 모나코의 요구-18000만 유로의 현금이나 14000만 유로의 이적료+선수 중 한 명(앙헬 디 마리아, 킴펨베, 파스토레, 라비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망은 그 4명을 내줄 수 없다고 거절.

 

대신 파리 생제르망이 줄 수 있는 선수들은 루카스 모우라와 곤살루 게데스다. 하지만 그 둘은 AS 모나코로 이적하고 싶지 않다고 거절했고, 파리 생제르망은 FFP룰을 회피하기 위해 음바페를 임대한 후 내년 여름에 18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것이다.

 

https://www.tf1.fr/amp/tf1/telefoot/news/exclu-telefoot-27-08-dernieres-informations-concernant-dossier-kylian-mbappe-3767652.html

 

@Danielriolo https://mobile.twitter.com/DanielRiolo?p=s 율리안 드락슬러와 앙헬 디 마리아는 모두 이번 여름에 파리 생제르망을 떠난다. 드락슬러의 행선지는 아마도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가 유력하다. 엔리케 단장과 바딤 바실리예프 AS 모나코 부회장, 그리고 에이전트인 조르제 멘데스와 음바페의 가족들은 어제 식사를 하며 중요한 미팅을 가졌다. 이 미팅에서 멘데스의 존재가 파비뉴가 딜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음바페의 거래는 사실상 끝난 것으로 보이며, 오늘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와의 경기 전에 이적이 발표될 것이다.

 

@Jon_LeGossip https://mobile.twitter.com/Jon_LeGossip?p=s 앙헬 디 마리아는 방출될 가능성이 높았던 반면, 율리안 드락슬러의 매각은 더욱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다. 파리 생제르망은 가능하면 드락슬러를 지키고, 디 마리아를 매각호기 섶아한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이는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보인다.

 

물론,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드락슬러의 팬이고, 드락슬러 본인도 파리 생제르망 잔류를 원한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망이 여름 이적 시장의 정리 작업을 끝마치기에 너무나 많은 시간이 지났고,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


잘 가시게.


그런데 진짜 앙헬 디 마리아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을 볼 수도 있겠네요.


엘 클라시코 더비 때 기분 묘할 듯.


아이고 FFP룰 참 의미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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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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