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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초의 짝으로 카세미루나 마요의 얘기가 나오니 아쉬운 점 한 가지

두곡리 2017.08.27 12:38 조회 2,276
 물론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디에고 요렌테의 이적이 아쉽네요.

라모스-바란-나초-바예호-요렌테 전문 센터백 자원이 다섯명이면 너무 과포화라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요렌테가 남았더라면 나초가 센터백과 우측 풀백으로 더욱 더 폭 넓게 활용 되겠죠. 그렇다면 하키미도 부담이 덜해서 차근차근 성장할 수도 있었을텐데

 뭐 만약이 어디있겠지만 이렇게 순식간에 센터백 자원이 한 명밖에 없으니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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