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아카데미는 지난 5년간 €142.8m를 벌어들였다.

레알 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은 호세 카예혼을 나폴리에 €10m로 보냈던 13/14시즌을 시작으로 최근 5년간 €142.8m를 창출했다. 그 이후 첼시로 €80m에 이적한 레알 마드리드 칸테라 힘의 정점을 보여준 모라타를 포함하여 11명의 선수가 그들을 키워준 클럽을 떠났다.
이 엄청난 금액은 지난 두 시즌 동안 꾸준히 증가하였는데, 이 기간 동안 레알 마드리드는 8명의 선수를 이적시켜 €131.5m를 얻었다. 레알은 유스 선수를 파는 데에 있어 그들의 두 라이벌 보다 더 많은 수익을 얻었다. 바르셀로나는 마르크 바르트라, 크리스티안 테요, 알렌 할릴로비치를 판매하여 €17m를 얻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테오 에르난데스, 올리베르 토레스, 보르하 바스톤, 하비에르 만퀴요를 판매하여 €73m를 얻었다.
매년 레알이 유스를 위해 얼마나 돈을 쓰는 지 고려할 때, 유스로 인한 수익성은 매우 놀랍다. 레알은 유스를 위해 1년에 €20m를 투자한다.(카스티야에 €5m, 나머지 팀들에 €15m를 투자한다.) 이 지출은 또한 2014년에 들어선 발데베바스 숙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마드리드 교외에서 사는 선수들이 스포츠 도시에 합류할 수 있게 해준다. 50-60명 사이의 선수들은 1년에 약 €33,000를 지불하고 숙소에서 지낸다. 올 여름에만 벌어들인 수익으로 아카데미를 5년간 운영할 수 있다.
칸테라의 여러 선수가 퍼스트팀에 올라갔기 때문에, 칸테라가 전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프로젝트라는 말은 아니다. 17/18시즌 스쿼드의 1/3(8명)은 유스팀에서 뛰었다; 키코 카시야, 루벤 야녜스, 다니 카르바할, 나초, 카세미루, 마르코스 요렌테, 루카스 바스케스 그리고 보르하 마요랄이 여기에 포함된다. 이들은 또한 스쿼드의 평균 연령을 24.7세까지 낮췄다.
모라타와 마리아노 디아스가 팀을 떠났음에도 마르코스 요렌테와 마요랄의 복귀로 기존 퍼스트팀에 있었던 유스 선수의 수는 동일하게 유지되고 있다. 전 시즌에 유스 선수들은 팀에서 총 40골 33도움을 기여했다.
또한 마드리드는 영스타들을 퍼스트팀으로 이끌 수 있는 성공 공식을 발견했다. 이번 시즌에 지단과 함께 하는 8명의 유스 선수 중 6명은 경험을 쌓고, 출전시간을 얻기 위해 다른 클럽에서 시간을 보냈다. 그 중에 카시야, 요렌테, 바스케스는 스페인 리그에 머무른 케이스고, 카르바할, 카세미루, 마요랄은 해외리그로 떠난 케이스다. 나초와 야녜스만이 하위 카탈로그에서 곧바로 퍼스트팀으로 올라온 선수들이다.
출처: 아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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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쌩 2017.08.15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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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ian Mbappe 2017.08.15마요, 하키미, 마요랄의 최종 거취가 어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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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8.15황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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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drick Lamar 2017.08.15제목에 m 붙여야할것 같아요. 순간 20만원 번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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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2017.08.15모라타 하드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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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 2017.08.15선수 가격이 계속 오르는데, 유스 육성 비용 감안하면 믿고 쓰는 레알산이라는건 어찌보면 훌륭한 사업 수단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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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PIPITA 2017.08.16모라타를 빼더라도 60m이네요 윾시 믿쓰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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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뉘크로스 2017.08.16ㅎㅎㅎㅎ레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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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99 2017.08.16정말 잘해주고 있다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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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8.16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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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an 2017.08.17믿쓰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