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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호날두 징계 관련 소식

Theo 2017.08.14 08:23 조회 3,381


호날두 징계 관련해서 소식이 나왔는데요. 호날두가 득점을 하고 유니폼을 벗어서 일단 경고 한장을 받게 됐고, 그 이후 심판이 호날두가 움티티와의 경합에서 다이빙을 했다고 판단하고 경고누적 퇴장까지 줍니다. 그 상황에서 호날두는 항의하면서 심판을 밀쳤고, 이것이 오늘 심판이 작성한 경기보고서에 기록이 됩니다.

기록한 내용

심판曰
"호날두 퇴장: 그는 레드 카드가 보였을 때 불편함을 보이면서 가볍게 나를 밀쳤다"

수페르코파 2차전이 당장 수요일이라 항소를 한다면 받아들여질지는 잘 모르겠지만 카데나 코페쪽에서 보도한 소식에 의하면 징계가 4~12경기까지 나올수 있다고 합니다.

코페 링크



여기 규정을 보시면 "심판에 대한 가벼운 폭행은 4경기에서 최대 6경기까지 징계 당할수 있다" 라고 하네요. (규정 다시보니까 12라는 단어는 없고 Cuatro y Seis 4~6인 것으로 보아 규정에는 12경기는 아닌듯 보입니다 다시 정정 했습니다) 일단 호날두가 심판을 밀친건 팩트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항소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징계를 받아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코페쪽에선 항상 적은 수의 징계를 당한다고 하니 12경기는 아닌거 같고 징계가 결정이 난다면 최대 4경기 받을수 있다고 하네요. 지켜봐야겠지만 시간도 별로 없어서 수페르코파 2차전은 호날두가 못나올거 같습니다.

음...? 그럼 BB를 또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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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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