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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 호날두 퇴장 이해할 수 없음, 가혹한 처사

ushernabel 2017.08.14 08:14 조회 3,016 추천 7


"언제나 그랬듯이 난 심판 논란에 휘말리길 원치 않는다. 우리는 좋은 게임을 했다. 그런데 호날두의 퇴장은 날 빡치게했다. 그래 패널티가 아닐 순 있겠지, 그런데 그걸 다이빙이라고 카드를 꺼낸 건 좀 가혹했어. 결과를 뒤바꿀 순 없었지만, 어쨌거나 우린 그가 수요일 출전할 수 있게 노력할 것."


"10명으로도 우린 최선을 다해 싸웠고 끝까지 승리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오늘 겨우 1차전 치렀을 뿐이고, 돌아오는 2차전이 남았다."

"오늘 밤은 즐기고 내일부터 다시 준비에 들어가겠다."



"아센시오는 더 이상 놀랍지 않아. 걘 뭐든 경이적으로 해내. 볼 점유 능력, 라인 브레이킹, 슈팅까지 모든 게 경이적이지. 우린 모두 아센시오와 함께 행복하지."

"팀A라든가 팀B, 그런 건 우리에게 존재하지 않아. 모두가 똑같이 공헌하고, 우린 매경기 변화를 주는 팀을 선발할 뿐이야. 감사할 점은 우리 팀원 모두가 30분을 뛰든, 60분을 뛰든 90분 풀타임을 뛰든 최선을 다해준다는 점이야."



출처 마르카

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7/08/14/5990d76346163f7a518b458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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