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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탈세 문제로 9월에 다시 법정에 출두할 CR7 外

Benjamin Ryu 2017.08.02 20:35 조회 2,492 추천 1


내용이 길어서 그냥 간단하게 요약합니다. 사실 저도 법률 용어가 많아서 이게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핵심만 다루겠습니다.

 

에스파냐의 알코르콘 법정은 CR7의 탈세 혐의에 대한 판결을 열었다. CR7은 과거에도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검찰과 판사는 CR7의 탈세가 실수가 아닌 고의로 생각하고 있다. CR7과 그의 재산을 관리해준 제스티푸테의 모든 직원들은, 9월에 다시 법정에 출석해야만 한다.

 

만약, 법정에서 CR7이 자신의 탈세 사실을 인정한다면 2800만 유로의 벌금과 집행유예형을 살아야만 하지만, 자신의 탈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유죄 판결을 받게 된다면, 그는 7500만 유로의 벌금과 15년형을 구형 받을 예정이다.

 

http://www.cope.es/noticias/partidazo-cope/noticia-el-partidazo-de-cope-cristiano-ronaldo-juicio-_154710


라치오, 펠리페 카이세도 영입 확정

 

세리에A의 라치오가 R.C.D 에스파뇰의 펠리페 카이세도 영입을 확정지었다.

 

http://www.sslazio.it/it/news/press-release-2/39969-comunicato-02-08-17


인터 밀란, 마티아 베시노 영입 확정

 

인터 밀란이 피오렌티나의 미드필더인 마티아 베시노 영입을 확정지었다. 인터 밀란은 베시노를 영입하기 위해 그의 바이아웃 금액인 2400만 유로를 2년에 걸쳐 지급할 것으로 보인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오랫 동안 베시노의 영입을 원했고, 베시노는 보르하 발레로와 함께 인터 밀란의 중원에 큰 힘이 되줄 것으로 보인다.

 

http://www.inter.it/it/news/82027/matias-vecino-a-nerazzurro


율리안 드락슬러는 인터 밀란으로, 주앙 마리우는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탈리아의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파리 생제르망과 인터 밀란이 율리안 드락슬러와 주앙 마리우 거래를 추진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몇 주 전부터 인터 밀란은 밀라노를 방문한 파리 생제르망의 엔리케 단장으로부터 주앙 마리우 영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에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 체제 하에 주앙 마리우가 빠르게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 잡자, 파리 생제르망은 다시 한 번 더 마리우의 영입을 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인터 밀란은 4000만 유로가 넘는 수준의 이적료를 받을 수 있다면, 마리우를 매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파리 생제르망이 주앙 마리우를 영입하려면 FFP룰을 무시할 수 없다. 현재 그들은 네이마르의 이적으로 인해 큰 돈을 쓰기 어려우며, UEFA로부터 징계를 받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 이에 율리안 드락슬러의 이적설이 제기되는 것으로 보인다.

 

확실히 인터 밀란 입장에서 율리안 드락슬러는 거부하기 힘든 자원이다. 드락슬러는 측면 자원도 소화가 가능한 선수며, 마우로 이카르디의 득점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파괴력도 갖췄다. 만약 인터 밀란이 이반 페리시치를 매각하고자 한다면, 드락슬러는 인터 밀란의 계획에 적합할 것이다.

 

물론, 이것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이다. 율리안 드락슬러는 파리 생제르망에 이적한지 6개월 박에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이적으로 인해 팀내에서 드락슬러의 입지가 좁아질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http://www.corrieredellosport.it/news/calcio/calcio-mercato/2017/08/02-28697843/calciomercato_inter_c_draxler_la_chiave_joao_mario/


조프리 콘도그비아와 헤이슨 무리요 영입에 접근한 발렌시아

 

발렌시아의 지역 신문인 수페르데포르테는 발렌시아가 조프리 콘도그비아와 헤이슨 무리요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고 전했다.

 

발렌시아는 베식타스로부터 알바로 네그레도의 매각을 통해 조프리 콘도그비아와 헤이슨 무리요의 영입에 우위를 점하고자 한다. 무리요의 이적료는 1500만 유로로 책정되어 있다.

 

인터 밀란은 조프리 콘도그비아를 3500만 유로 이하로 매각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 역시 콘도그비아의 가치가 낮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2000만 유로 선에서 그를 매각하고자 할 것이다. 이것은 발렌시아에게 좋은 소식이 아니지만, 콘도그비아가 라 리가 복귀를 원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http://www.fcinter1908.it/primo-piano/in-spagna-kondogbia-e-murillo-si-avvicinano-al-valencia-grazie-a-negredo-i-dettagli/?intcmp=valencia-kondomurillo


킴페페와 앙토니 마샬 영입을 원하는 인터 밀란

 

인터 밀란이 파리 생제르망의 중앙 수비수인 킴페페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앙토니 마샬의 임대 영입을 위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탈리아의 언론사인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인터 밀란이 수비라인 보강을 위해 니스의 풀백인 달베르와 파리 생제르망의 중앙 수비수인 킴페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전했다.

 

인터 밀란은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때 수비력 보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터 밀란의 피에로 아우실리오 단장과 쑤닝 그룹의 왈테르 사바티니 디렉터는 현재 리그 앙 선수들 영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파리 생제르망의 중앙 수비수인 킴페페는, 현재 인터 밀란이 최우선시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킴페페는 2000만에서 2500만 유로의 이적료부터 협상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킴페페 뿐만이 아니다. 인터 밀란은 거래사 무산될 경우 툴루스의 수비수인 이사 디오프와 라스팔마스의 수비수인 마우리시오 레모스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인터 밀란은 이반 페리시치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매각할 것을 대비해 앙토니 마샬의 임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인터 밀란은 그의 에이전트와 이야기를 나눴다.

 

인터 밀란은 4500만 유로의 이적료에 600~800만 유로 수준의 임대료를 지불하는 조건으로 앙토니 마샬을 영입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은 캉의 공격수인 카라모 영입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안토니오 칸드레바가 첼시로 이적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터 밀란의 윙어 보강은 좀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www.gazzetta.it/Calciomercato/02-08-2017/mercato-inter-la-difesa-spunta-nome-kimpembe-210722629267.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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