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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과 맨시티는 모나코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니나모 2017.07.28 08:21 조회 2,732


네이마르와 더불어 음바페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주목받는 선수이다.모나코는 마르코 아센시오와 같이 음바페가 세계에서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어린 선수임을 알고 있고 높은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모나코의 의향은 음바페의 이적료를 계속해서 올리는 것이다.그리고 음바페의 영입에 관심이 있는 레알 마드리드와 맨테스터 시티는 이를 알고 있다.


그리고 어제 LA에서 가진 경기를 통해 만난 양 클럽의 보드진은 모나코가 음바페를 이용해 하고 있는 행위에 말려들지 말고 180M유로의 이적료는 과도하며 어느 클럽도 이 금액에는 영입하지 않겠다고 결론내렸다고 한다.


그리고 맨시티 특히 스포츠 부장인 Txiki Begiristain는 음바페에 대한 비드를 철회할 것이라고 한다.왜냐하면 맨체스터 시티는 음바페에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도 않고 이러한 금액의 이적은 감당할수 없기 때문이다.


한편,레알 마드리드는 계속 그들의 계획대로 가고 있다.레알은 음바페에 대한 관심을 인정하고 모나코와 음바페 양쪽과 계속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그리고 음바페가 도착하기 전에 BBC 중 한명을 떠나보내는 것을 계속 고려하고 있다.

-CadenaSER-


결국 양클럽들이 지금 모나코가 양클럽들의 경쟁을 이용해서 이적료 뻥튀기를 하고 있다고 보는거 같은데 뭐 결론이 어떻게 날지는 모르겠군요.맨시티같은 경우 안그래도 현재까지 쓴 돈이 많아서 과연 음바페 이적료를 지불할수 있을지 계속 의문이 제기됐었기 때문에 이제 발을 뺀다고 해도 이해가 가긴 합니다만...카데나세르는 BBC 중 한명이 떠날수도 있다는걸 계속 보도하고 있는데 오늘 Marca에서도 음바페 관련 기사를 내면서 보드진이 베일의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긴 했습니다.대상은 역시 맨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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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arrow_upward 옆동네가 음바페 지를 일은 없을겁니다. arrow_downward 포포투에서 역대 순위 매기고있는거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