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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신구의 조화

orionysd 2017.07.22 18:03 조회 2,223 추천 2
밑에 글을 보니 아센시오가 미래의 에이스감은 아니다 이런 말들이 많더군요 

월클은 되도 그 이상의 선수는 불가능하다. 이런 말들 말이죠 선수의 포텐은 어느정도

느껴지기는 합니다. 그 선수의 번뜩임 몸놀림등을 보면 느낌이 오기 마련이죠 하지만 

엄청난 기대를 품고 들어와 아직은 레알급이 아니다 임대 더 보내고 데려오자 라는 이야기를 

듣다가 중요 경기들에서 쑤컹쑤컹 골을 넣으며 점점 가치를 인정받지만 한계는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예전 호날두도 한계가 있는 선수다 라는 이야기를 듣다가 06 독일 월드컵 이후 전설을 써가며 계속
 
진화 중이죠 메시처럼 이선수는 최고가 되겠다 싶은 선수도 있는 반면 루니처럼 재능을 만개하지 못한 

그리고 카사노나 발로텔리 아드리아누 처럼 져버리는 선수들도 있죠 호날두는 매우 특이한 케이스 이기는

하지만 아센시오의 미래도 무궁무진 하기는 매한가지 입니다.





아센시오나 바스케츠도 최전방은 가능하지만 모라타나 하메스에 비해 무게감은 떨어집니다.

그에 반해 산체스나 즐라탄 같은 선수를 업어와 무게감도 있고 클라스 있는 한방을 보여줬으면 하기도 합니다.

즐라탄은 맨유에서 어린 선수들 튜터도 한만큼 좋은 영입이 될거 같습니다.

음바페나 다른 선수들의 영입도 불안전한데 주급은 좀 쌔지만 즐라탄 이라면 무게감 있는 영입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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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arrow_upward 네이마르 잔류로 arrow_downward 음바페가 올여름 올 가능성이 좀 생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