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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작별인사 도중 눈물을 흘릴 뻔한 알바로 모라타

로얄이 2017.07.20 21:24 조회 3,160 추천 4


공식적으로 알바로 모라타의 첼시행이 확정된 후, 그는 레알 마드리드 스쿼드에 작별인사를 했다.

오후 트레이닝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그는 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먼저 감독인 지네딘 지단과 코칭 스태프들에게 작별인사를 했고 그 다음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때 선수들은 "모라아아타"라고 외치며 환성을 보냈다.

눈에 띄게 들뜬 모라타는 떠나기 전 레알 마드리드 TV에 나와 그의 전 클럽이 훗날 잘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여기서 다시 우승한 것은 놀라운 일이었고 마드리드가 나를 상대로 경기를 하지 않는다면 계속 승리하길 바랍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 영상에서 인터뷰를 갑자기 흐지부지 끝내길래, 얘 뭐지? 했는데 울뻔 한 거였군요. 영상은 링크로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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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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