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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여기까진 구단의 설계대로 왔네요.

Ferdow 2017.07.20 09:24 조회 2,345
바르셀로나와의 유망주 경쟁에서(비니시우스, 세바요스 등) 모두 승리했고,

타팀팬들한테 감옥이다 양아치다 소리 듣던

해당 선수들(하메스 모라타 다닐루..예정?) 좋은 구단에 좋은 가격에 넘겼습니다.

(하메스는 아쉽긴 한데...뭐 임대니 두고 봐야죠.)

여기까진 구단이 설계한대로 잘 왔고, 남은 이적 시장에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하네요.

팬들이 우려하는건 우측풀백 백업과 중앙공격수 백업.

팬들이 원하지만 이적료가 아닌 출전보장과 주급체계때문에 쉽지 않은 선수 음바페.

이게 남은 이적시장 이슈일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하키미가 안정된 기량을 보여주면 한숨 돌릴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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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arrow_upward 더 이상의 영입은 없을 것 같습니다. arrow_downward 모라타 아쉽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