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베티스에게 작별편지를 쓴 다니 세바요스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다니 세바요스는 그의 이전 팀인 레알 베티스에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나를 축구선수로서 그리고 인간으로서 성장시켜준 내 인생의 클럽에 작별인사를 할 때가 왔다."
"지난 몇 년 동안 베티스는 내 학교이자 집이였고, 내가 받은 대우와 모든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또한 나와 함께 드레싱룸을 공유한 모든 동료들에게 고맙다."
"내 회원카드는 이미 갱신됐고 나는 이 클럽이 영광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럴만한 자격이 있다." (추측건대 회원카드는 레알 베티스 소시오를 말하는 것 같음.)
"비야마린으로 들어올 때마다 느꼈고 팬들이 응원가를 부를 때마다 느꼈던 이 감정은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다."
"내 마음 속에 항상 베티스를 위한 공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안녕이 아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다. 가자 베티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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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thenez 2017.07.19항상 팀 떠나는 선수들 편지는 뭔가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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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beu 2017.07.19웰컴 투 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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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nO.8 2017.07.19환영한다. 세바요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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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7.07.19진짜 가자 세바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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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elomadrid 2017.07.19근본이 넘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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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2017.07.19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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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MadriD 2017.07.19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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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코스요렌테 2017.07.20기대하는 두 선수중에 하나인 세바요스~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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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7.07.21굿 여기 와서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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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17.07.21호아킨 영입못한 한을 너한테 풀고싶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