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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데나 세르] 다닐루 영입에 우위를 점한 맨체스터 시티

Theo 2017.07.19 09:51 조회 3,134 추천 2


안톤 메아나 (세르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UCLA에서 훈련을 하는 동안 그들은 다닐루와 모라타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모라타의 경우는 밀란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모라타의 이적료로 70M 유로를 초과하는 이적료를 지불하는 것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중이다. 하지만 다닐루의 상황은 다르다.


레알 마드리드는 만일 30~35M 유로의 이적료가 제시된다면 눈쌀을 찌푸리지 않을 것이다. 프리미어리그가 다닐루 영입에 가장 적극적이다. 첼시와 맨체스터  시티는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정한 이적료를 기꺼이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다닐루에게 매료되어 선수를 유혹하고 있다.


경쟁에 참여한 과르디올라의 관심은 마지막 회담 후 몇 가지 이점(advantage)을 가진 것 같다. 만일 다닐루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경우, 오른쪽 풀백에는 큰 구멍이 생길 것이다. 카르바할은 그의 위치에서 세계최고의 선수이지만 카스티야 유망주 아흐라프를 1군으로 올리지 않는한 구체적으로 카르바할의 대체자는 아닐 것이고, 나초가 가장 적합할 것이다.


출처:세르

의오역&발번역: 떼오



세르뿐만 아니라 마르카랑 디 마르지오에서도 맨체스터 시티가 다닐루 영입에 우위를 점했다고 보도가 됐습니다. 펩이 설득한게 컸나봅니다. 원래 첼시가 좀 유력했었는데 펩이 설득하고 마음이 변해서 아무 변화 없다면 시티선수가 될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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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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