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구단도 다닐루에 대한 신뢰는 없다고 봐야...

사슴 2017.07.14 12:32 조회 1,838
지단은 여러가지의 현실적인 문제로 다닐루가 남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당장은 팔기 싫어하는거 같은데요

최근에 오드리오솔라나 뫼니에 등 링크가 나는거 보니까 구단은 이미 다닐루에 대한 신뢰가 없고 이적료만 맞춰주면 바로 팔고 대체자를 영입할 생각도 충분히 하고 있는거 같네요

정확히 맞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영국 언론들에서 나오는 소식 보니까 첼시가 다닐루 영입 경쟁에서 승리했고? 개인 합의중이라는 기사도 있는거 같더군요 이번주 안에 딜이 완료 될 예정이라고 나오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보니까 구단이나 지단은 하키미가 프리시즌에 하는거 보고 남길지 임대 보낼지를 결정할려는거 같구요 구단은 다닐루가 나가고 하키미를 임대 보낼시 대체자를 계속 알아보고 있는거 같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다닐루가 나갈시 카르비가 아직도 어려서 하키미 2시즌 정도 임대 보내고 나초 오른쪽으로 돌리면서 노장의 괜찮은 중앙 수비수 백업급으로 한명 구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것도 쉽지는 않아서...

풀백과 계속 링크 나는거 보니까 구단은 생각이 다른거 같은데 꽤 비싼 선수들이라 쉽게 영입 하기도 힘들거 같네요 백업급에 큰 돈 쓰기가 아깝죠

여러모로 골치가 아픈 상황인데 일단 하키미는 임대 보내서 주전으로 뛰면서 성장시키는게 확실히 나아보이네요 이게 다 좀 적당히 못해야지 나올때마다 폭탄급으로 드럽게 못하는 다닐루 탓입니다 어휴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1

arrow_upward 7월 해외축구 프리시즌 국내TV중계일정 arrow_downward 다닐루의 대체자로 뫼니에를 검토하고 있는 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