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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다닐루의 대체자로 뫼니에를 검토하고 있는 레알

니나모 2017.07.14 08:42 조회 3,663 추천 2


다닐루가 첼시로 이적할 경우를 대비해 레알 마드리드는 PSG의 토마스 뫼니에를 지켜보고 있다.다닐루의 이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단은 이 25살의 벨기에 선수를 카르바할의 충분한 백업으로 보고 있고 다닐루의 빈자리를 채우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뫼니에는 지난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 바르셀로나에 득점을 했고 이와 더불어 그의 견고한 폼은 지단으로 하여금 그를 믿게끔 만들었다.


다닐루의 이적과 알베스의 파리행은 레알로 하여금 뫼니에 영입이 가능하게끔 할것이다.

-Marca-


하키미 1군행 관련해서 논의가 꽤 있었는데 보드진이나 지단은 새로운 선수의 영입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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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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