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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캡틴 세르히오 라모스, 전설을 써 내려가다.

로얄이 2017.06.26 13:13 조회 3,851 추천 13


그의 팔로 2개의 챔피언스 리그, 각각 하나의 UEFA 슈퍼컵과 클럽 월드컵을 들어올린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을 써 내려가는 캡틴 세르히오 라모스는 협회가 지난 시즌의 라 리가 트로피를 그에게 전달하길 기다리고 있다.


이전에 달성한 13개의 타이틀에 추가한 5개의 타이틀은 로스 블랑코스 역사상 가장 칭송받을 캡틴이 될 수 있는 위치에 놓여있다.


라모스는 자기 자신을 클럽의 맨 위에 올려 놓을 수 있는 기록으로 은퇴할 기회를 맞았고, 그렇게 되면 오랫동안 클럽과 국가 챔피언십을 합쳐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 역사상 가장 많은 타이틀을 가진 선수가 될 것이다.


라리가 4개, 코파 델 레이 2개, 수페르코파 2개, 챔피언스 리그 3개, UEFA 슈퍼컵 2개, 클럽 월드컵 2개, 유로컵 2개, 월드컵 1개.


현재 올 타임 레코드는 23개의 프란시스코 헨토가 기록하고 있으며, 라모스는 18개로 올 타임 레코드까지 5개가 남았다. 그러나 먼저 산치스(18시즌 간 21타이틀)와 카시야스(16시즌간 21타이틀)를 넘어야 한다.


라모스가 31세인 것을 고려했을 때, 헨토가 18시즌 동안 이룬 업적이랑 비교해서 그는 12시즌을 마친 커리어가 헨토의 기록과 매우 가깝다.


카시야스는 2005년에 라모스가 도착하기 전까지 9개의 타이틀을 얻었다: 리그 2개, 수페르코파 2개, 챔피언스 리그 2개, UEFA 슈퍼컵 2개 그리고 1998년 인터콘티넨탈 컵까지.


한 시즌에 4개의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라모스는 카마초, 이에로(17타이틀) 그리고 첸도를 넘어섰다.



<산치스, 이케르 기록에 근접>


마드리드가 다음 2개의 슈퍼컵(수페르코파, UEFA 슈퍼컵)과 클럽 월드컵에서 우승한다면, 라모스는 산치스, 이케르 기록과 동등하게 될 것이고 헨토와의 기록과는 2개가 남을 것이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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