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이적 전, 바르사를 방문했던 비니시우스 부모

비니시우스는 공식적으로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다. 로스 블랑코스는 전 세계에서 최고의 젊은 재능을 발굴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고, 이 브라질 유망주와 계약하기 위해 유럽의 다른 빅클럽들을 물리쳤다.
<바르셀로나는 비니시우스와 계약이 근접했었다.>
바르셀로나는 이 16세의 선수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었다.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카탈란 클럽은 레알 마드리드가 궁극적으로 리그 레이스에서 우승하고 €45m를 내주기 전에 선수를 뒤쫓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바르사는 비니시우스를 클럽에 끌어들이기 위해 그들의 상징인 라 마시아를 활용했다. 실제로, 선수의 부모는 계약할 의도로 몇 달 전에 바르셀로나를 방문했었다.
바르셀로나 관리인들은 비니시우스의 부모에게 클럽의 시설을 보여주었고 그들은 인상적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였다. 이적은 잘 진행되고 있었고 대부분 잘 풀렸으나 비니시우스의 급격하게 인상된 가격표는 문제를 야기시켰다.
발번역&의역: 로얄이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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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 2017.06.23후전드 보고 겁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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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울☆날둥 2017.06.24@no12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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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 2017.06.23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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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6.23최소 네이마르만큼 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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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 Kroos 2017.06.24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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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글이 2017.06.24제대로 터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