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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단과 음바페는 이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로얄이 2017.06.23 21:13 조회 2,632 추천 1


킬리안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하기로 결정한 것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지만 보도에 따르면 이적에 한 발 더 나아갔고 이미 지네딘 지단과 함께 이적에 대해 논의했다.


프랑스 감독은 만약 그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경우, 많은 출전시간을 주겠다고 보장했다.


오늘 금요일자 르퀴프 메인 페이지에 기사가 실렸고, 온다 세로의 El Transistor 프로그램과 라디오 마르카에서도 기사가 올라왔다.


프랑스 신문은 레알이 그가 원하는 많은 출전시간을 제안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심지어 BBC라인 3명 중 한 명을 떠나게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지단은 또한 이 비밀 대화에서 음바페에게 세계적인 스타가 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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