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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 레알 마드리드, 모라타를 70M 유로에 팔 생각 없음

Theo 2017.06.10 18:21 조회 2,347 추천 9


아란차 로드리게스 (코페 기자)

모라타는 더 많이 뛰고 싶어해. 내년이면 월드컵이 다가오기 때문이지. 모라타는 반드시 국가대표팀에 승선하길 원하고 있어.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스쿼드에서 그 누구도 떠나보내고 싶어하지 않아. 이건 클럽의 바램이고.. 모라타한테 온 유일한 오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밖에 없어. 오늘까지 합의는 없었고, 미래에 협상을 하고, 합의가 있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현재는 합의된건 없어. 만일 판다고 해도 이 제안은 레알 마드리드가 주장하는 이적료와는 거리가 멀어. 레알 마드리드는 70m 유로에 팔 생각이 전혀없어(El Madrid por 70 millones no piensa venderlo por esa cantidad). 지금 협상은 열리지 않았어


출처: 코페



마르카

레알 마드리드는 몇몇 이유로 모라타를 떠나보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첫째로 지단은 모라타가 자신의 플랜에 있고, 계속 쓰고 싶어한다는 점이다. 둘째로는 많은 득점을 한 스트라이커를 포기하고 내보낸다는 것이다. 43경기(14경기 선발) 동안 1874분 19골을 득점했다. 모라타는 팀 내 2번째로 출전당 득점률이 좋다. 실제로 리그에선 평균치보다 더 낫다.


이러한 데이터가 충분하지 못하다면 이적 시장에서 공격수의 몸값을 보자. 모나코는 음바페의 이적료로 130M 유로를 요구했고, 에버튼은 첼시에게 115M 유로를 요구, 토리노는 알레띠와 맨유에게 벨로티의 이적료로 100M 유로를 요구했다. 지난 2번의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는 이과인의 이적료로 90M 유로, 맨유는 마샬의 이적료로 80M 유로, 리버풀은 벤테케의 이적료로 48M 유로, 첼시는 바추아이의 이적료로 40M 유로.


맨유는 즐라탄의 부상으로 긴급하게 9번 공격수의 필요때문에 모라타를 데려오기로 결정했다. 무리뉴는 모라타에게 맨유에서 함께 뛰자고 설득했지만 맨유는 모라타를 데려오기 위해 90M 유로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모라타가 나간다고 해서 음바페의 영입을 암시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는 이미 말했다. 음바페를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도록 유혹하고 있다고. 하지만 그 전에 그들은 장애물을 제거해야 동의할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지단은 페레스에게 BBC 중 베일을 떠나보내야 한다고 말했다. 벤제마는 아니다.


출처: 마르카

의오역&발번역: 테오



뜯어낼수 있을만큼 최대한 뜯어내길 1원도 깎아주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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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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