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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이적시장 단상

니나모 2017.06.10 15:27 조회 1,128


모라타가 잔류 인터뷰도 하고 지단 감독이 잔류를 설득한다고 해서 잔류가 유력할줄 알았더니 현재로선 나갈 가능성이 더 높은거 같네요.대체자로 마요랄 이야기도 나오는거 같은데 일단 오늘 마요랄은 마리아노를 대체할거란 기사가 뜨긴 했습니다.모라타 대체자로 공격수를 하나 구할거 같긴 한데 우리팀도 바르샤처럼 딜레마에 빠질거 같네요.바르샤도 MSN의 백업을 구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많은 걸로 알아요.지난 시즌 수아레즈의 백업으로 파코를 영입했지만 결과적으로 파코는 망했죠.우리팀도 비슷하게 완전 백업급으로 구하기엔 망할 가능성이 높고 그렇다고 주전급으로 구하기도 애매한 상황이라고 봅니다.음바페 이야기도 나오지만 개인적으론 회의적입니다.음바페가 영입될 경우 월드레코드일 가능성이 높고 음바페 본인이 주전출장 욕심이 현재로선 커보이는데 영입해서 백업으로 쓰기에도 애매하고 음바페 본인도 만족하진 않을듯.모라타가 딱 한시즌만이라도 더 버텨주는게 이상적이라고 봤는데 안타깝네요.


미드필드 쪽에선 하메스가 나갈거 같은데 하메스 대체자는 딱히 영입할 생각이 없어보입니다.미드필드쪽에선 마요 하나 영입되고 끝날듯.하메스 대체자가 딱히 필요해 보이지도 않구요.


수비진쪽에서 개인적으론 센터백 하나 영입했으면 좋겠네요.바예호가 돌아오긴 하는데 바예호를 못믿겠다기 보단 한 시즌 더 임대보내서 전략적으로 키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카르바할의 케이스도 있지만 바예호쪽이 카르바할 분데스 시절보단 평가가 떨어지는게 중론이고 잔류할 경우 4선발이 유력한데 4선발로선 크기 어렵다고 생각하네요.


골키퍼 쪽이 논란인데 A매치 주간이 끝나고도 별 다른 루머가 안나오면 골키퍼 영입은 진짜 올 여름엔 없다고 보는게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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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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