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에서 바로셀로나유니폼을입으면 안된다네요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는 카타르 항공이 셔츠 스폰서로 자리하고 있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UAE에서 입을 경우 최대 15년의 징역형과 14만 달러
(한화 약 1억 6,000만 원)에 달하는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보도했습니다.
단순히 유럽 축구 클럽 유니폼일 뿐인데, 적성 국가의 기업 로고가
새겨졌다는 이유로 엄한 벌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 처해진 것입니다.
UAE가 이러한 조치를 취한 이유는 지난 5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주요 7개의 국가들이 카타르와 연쇄적으로 단교 조치를 취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카타르에 파견한 외교관을 철수시키는 한편,
자국 내 카타르인들에게 강제 퇴거 명령을 내린 상황입니다.
아예 왕래가 끊겨버린 탓에 축구계에도 상당한 여파를 끼치고 있습니다.
카타르는 2022 FIFA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이웃 국가의 절대적
도움이 필요한 처지라, ‘왕따’당한 이 상황이 상당히 곤혹스러울겁니다.
옆집은 이번 년도 먼가 잘안풀리네요 유니폼까지이슈가되고
중동지역 카타르문제로 2022 월드컵만 문제인가햇더니
느닷없이 옆집유니폼이이슈가되어 알립니다 ^^
행복 마드리드~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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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2017.06.09모르고입었다가 1억6천낼수도 있겠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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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러브리레알 2017.06.09@라고 벌금도벌금이지만 중동같은곳에서 감방 들어가면나오기 엄청복잡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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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2017.06.09어차피 라쿠텐으로 바뀌니까 큰 상관은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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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7호날두 2017.06.091억 6천 ㅋㅋㅋㅋ 16만원도 아니고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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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스토 2017.06.09유니폼 바뀐다고해도 시중에 최근 몇년동안 퍼진 매물 무시할 수 없죠. 재수없게 관광객들이 피해볼까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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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날둥 2017.06.09왠지 과장된 기사일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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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 2017.06.09아 얘네들 진짜 개그하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