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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하메스, 모라타가 잔류선언 하는 순간 사실상 이적시장은 종료

Theo 2017.06.08 15:00 조회 1,761

현재 지단은 지난 시즌 처럼 스쿼드에 큰 변화를 원하지 않음. 기존 선수지키기와 더불어 부족한 포지션에 대해 2~3명 보강을 원하는 상황. 지단이 큰 변화를 원하지 않는 이유는 선수들간의 혼란을 피하고 싶어서. 페페, 코엔트랑은 이적이 확정 수순 그리고 마리아노도 나갈 것으로 보임. 최근 에스파뇰 이적설이 불거짐.

그리고 남은 하메스와 모라타의 거취여부. 오늘 마르카와 코페에 의하면 지단은 그 둘을 잔류시키기 위해 노력을 할 것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이 둘이 나간다면 보강은 필요하게 될 것. 하지만 정황상 음바페가 오지 않는 이상 모라타 이적은 없을 것으로 보임. 음바페는 모나코와 재계약이 거의 유력한 상황이고 기간은 2020년까지. 모나코는 월드컵 끝나고 선수가 나가겠다면 보내주겠다는 입장. 음바페 또한 월드컵 전까진 모나코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음.

남은 건 하메스인데 하메스 필자 입장에서도 거의 나갈 것으로 보이나 극적 잔류도 배제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임. 하메스가 남는다면 더이상의 보강은 없을 것으로 보임. 지금 현재 마르코스 요렌테가 합류가 유력한데 미드진은 과포화 상태. 하메스가 나간다고 해도 그 자리는 아센시오가 자리를 차지 할 것으로 보이며, 아센시오에게 더 많은 출장기회가 갈 것으로 보임.

하메스 같은 경우는 본인이 고민이 될 것으로 보임. 내년에 월드컵이 있고, 출전을 해야 경기 감각이 유지되니까. 하지만 지단이 출전시간을 보장하겠다면 레알 마드리드에 애정이 남아있는 하메스도 잔류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으로 보임. 하지만 여전히 떠나는 것은 유력해보임. 하메스 같은 경우는 계속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임.

마르코스 요렌테는 1군에 합류 유력하나 바예호 같은 경우는 임대 보낼 수도 있음. 21세 이하 유럽대회 끝나고 결정할 것으로 보임. 테오는 요번주 프리젠테이션 한다는 이야기가 있고, 다음시즌에 같이 가는걸로 보임.

골키퍼는 다 아시다시피....돈나룸마, 데 헤아 영입 없음... 쨌든 다음 시즌도 거의 비슷한 선수 구성으로 갈 것으로 보임. 결론은 이번 이적시장 개노잼이 될 것으로 예상


* 이건 그냥 오늘 나온 기사를 토대로 쓴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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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arrow_upward 돈나룸마 다음에 영입하면 된다는 생각만큼 안일한 게 있을까요. arrow_downward 키퍼 보강은 무조건 해야 된다고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