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메이커라는게 포지션과는 관계없이
경기를 리딩하고 공격을 전개하는 능력이 뛰어난 선수를 플레이메이커라고 하는데 플레이메이커=공
미&중미라는 인식이 강했던게 공미 포지션에서 플레이메이커였던 지단이나 리켈메, 루이코스타같은
선수들의 영향 때문이었나요?
센터백이나 수미, 풀백, 윙어&윙포워드인 포지션이라 해도 경기를 리딩하는 능력이 뛰어나면 플레이
메이커라고 생각하는데.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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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1011 2017.06.07전반적인 경기 관여가 쉬운 포지션이 미드필더 -> 플레이메이킹이 좋은 미드필더가 많이 나옴 -> 공미나 중미로 인식이 박힘
이런 느낌같고 마르셀로도 플레이메이커라 말해도 상관 없을걸요? -
우리들만의추억 2017.06.07ㄴ네. 마르셀로뿐 아니라 알베스나 람도 풀백이면서 플레이메이킹도 뛰어난 풀백들인데 일반적으로 풀백 포지션에 있는 선수를 플레이메이커라고 생각 안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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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덕 2017.06.07님 말이 맞습니다. 어느 포지션에서건 경기를 조율하는 선수가 플레이메이커죠. 사키의 442 이후 레지스타가 조명을 받게 된 것처럼, 시대별 유행하는 전술과 포메이션 따라 주목 받는 포지션이 달라질 뿐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지단과 리켈메 같은 공격형미드필더들이 클래식한 플레이메이커로 취급받는 게 일반적이긴 한데, 시대별로 과르디올라.피를로 같은 딥라잉플레이메이커들이 족적을 남기기도 했었죠. 시각에 따라서는 스위퍼로서 경기를 지배한 리베로 베켄바우어도 플레이메이커가 될 수 있죠 -
날개잃은천사 2017.06.07지단, 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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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CR7RM 2017.06.07*플레이메이커는 꼭 포지션과 연관은 없죠 하지만 보통 공미나 중미 들이 거의 플메죠 측면 플메도 있고 이 측면 플메는 측면에 배치된 윙이 아닌 중앙 지향적으로 움직이는 프리롤 공미 대표적으로 레알 시절 지단, 실바, 토트넘 시절 중미 보기전 측면 플메 뛸때 모드리치가 있고요. 윗분 말씀처럼 플레이메이킹이 가능한 풀백 대표적으로 람, 알베스 그리고 우리 셀로가 있죠 이들은 플메라고 하진 않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