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모드리치: 결승전이 끝나고 침대에서 2012년 후의 모든 걸 떠올렸다.

hellostranger 2017.06.06 09:36 조회 2,885 추천 6

"전 카디프에서 이번 결승전이 레알 마드리드 최고의 승리들 사이에서도 정말 대단한 경기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걸 엄청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전 그런 말을 듣고 싶지 않아요, 이 클럽에서 뛰었던 레전드들에게 어마어마한 존경을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레전드들과 시대를 봤던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59년이 지나고 더블을 기록해서 그저 매우 행복해요 그리고 이 레알 마드리드 팀의 일부라 자랑스럽습니다."


"솔직히 말하면요, 이 성공의 스케일을 인식조차 못하고 있어요. 모든게 조용해지면, 아마 우리가 이룬 것의 진가를 좀 더 알 수 있겠죠."


"후반전은 이 대단한 시즌 중에서도 베스트 45분이었습니다. 전 엄청 즐겼어요. 마드리드 선수들이 그렇게 플레이하면, 아무도 우릴 멈출 수 없습니다."



그의 예상을 훨씬 초월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그의 업적


"결승전이 끝나고, 전 침대에 누워 2012년 이곳에 온 후로 벌어졌던 그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며 1시간을 보냈어요."


"제가 여기로 왔을 때, 레알 마드리드니까 타이틀들을 얻을 수 있을거라 믿었습니다 하지만 꿈에서조차도 호날두, 라모스, 나바스 그리고 제가 31살, 32살의 나이에 지금 이루고 있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 다음 레알이 이런 우위의 길을 지속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우리보다 10년 혹은 그보다 더 어린 영 멤버들이 스쿼드에 합류했죠. 모든게 엄청 마법 같아요." 






출처:http://www.marca.com/en/football/real-madrid/2017/06/05/593577cbe5fdea1b328b45ac.html

번역: 저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테오, 경찰조사 받고 풀려남 arrow_downward 돈은 제가 쓰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