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헤타페화요일 5시

다음시즌 베스트11 포메이션 어떻게 갈 것 같나요?

rr22 2017.06.06 04:25 조회 1,332 추천 1
아마도 공격진쪽에서 영입이있긴 있을겁니다.

근 몇시즌 돈을 겁나아껴서...

더블도 했겠다 돈도 더 많아졌고  

아마도 음바페가 현재는 제일 가능성 높겠죠.

그 외에 빅영입은? 글쎄요.

음바페가 오면 이스코도 잘하는 마당에

아자르는 별 필요가 없고

갑자기 레반돕이 와서 벤제마자리 대체할 확률도

극히 낮구요..

미드는 요렌테가

복귀하는터라 이미  하메스나가도 여섯명이나

있습니다. 아센시오도 쳐주면 일곱명...

수비도 테오 오고 바예호 복귀라 딱히..



1. 4-3-1-2


시즌 후반기에

호 벤

이스코 메디아푼타에

크카모 돌리는 식으로 했는데,

사실 개인적으로

윙 없는 전술은 안좋아하긴하지만

저 전술로 유베 뮌헨 At다 털고 다녀서

전문윙어고 뭐고 그닥 문제 없었죠.


장점은 전진성 부족한 크카모와

공격진과의 간격벌어짐을 이스코가

완벽하게 해결해줌으로서,  세계탑급 미드

네명이서 중원씹어먹는데 아주 좋은 전술이죠.

강팀에 더 강한 전술


단점은

유베전 전반에도 그렇고 몇번 보였던 문제긴한데

측면을 제대로 파줄 윙어가 없다보니,

공격이 잘안풀릴때는 중앙에서만 공이 돌다

막히는 현상이 반복됩니다.


오히려 약팀상대로 양학 할때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는 포메이션.

그렇다고 이거 안쓰고

이스코 크로스 모드리치 카세미루 중

한명을 빼자니, 넷 다 존재감이 너무 큼




2. 4-3-3

아마 이게 제일많이 특히 리그레이스에서

제일 많이 쓰일 것 같은데, 여태 계속 써왔던

포메이션이라

장점

가장 익숙한 포메이션

단점

우리팀 BBC 크카모하고는 상성이 안좋음

베일이 나올 확률 제일 높은 포메이션;;



개인적으로 지금의 축구 트렌드는

정발윙어보단, 짝발윙어가 대세라고 봅니다.

공격의 선택지가 더많다보니..

그래서 433의 라이트윙 자리에는 왼발잡이가

가는게 맞다고 봐서,

그럼 베일아니면 아센시오고

아센시오가 보통 왼쪽으로 나오다보니

오른쪽에선 볼기회가 없었는데,

엘클에서 전반에 오른쪽에서 똥싸던 베일 자리에

그대로 들어가서 상당히 잘해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센시오 오른쪽에 많이 써봤으

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이 자리에서 베일보다 훨씬 잘할지도

모르겠다 생각이들거든요.

빠른 돌파가 되면서도

, 베일보다 섬세한 볼운반이나

플레이메이킹 가능해서 아센시오좀

팍팍 밀어줬으면...


3. 4-4-2

플랫에 가까운 442인데,

지단이 잘쓰지않는 전술임에도 불구하고

적어보는 이유는 음바페 때문입니다.

지금 모나코 전술보면 4222에서

음바페 팔카오가 투톱으로 나와요.

보통 팔카오가 중앙에서 버텨주고

음바페는 측면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는 움직임을

가져가는데 한마디로 딱 호날두랑 유사한 롤과

동선입니다.


음바페한테 원톱역할은 좀 의문이에요.

피지컬도 키가작으면서 호리호리한편이라

벤제마처럼 중앙에서 버텨주고 내주는

포스트플레이는 가능할지 의문..

그렇다고, 음바페 레프트윙 보내놓고

호날두 벤제마 같이 쓰기에는 다들

왼쪽좋아하는 좌파들이라 겁나 겹칠듯요...



여튼 음바페오면 도저히 메인 포메이션이 상상

안가는데, 제가 원하는건 딱 하납니다.

베일말고 그 자리에

이스코 아센시오좀 주전많이 써봅시다

이젠....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

arrow_upward 유벤투스 입장에서 본 챔결 전술 분석 arrow_downward 이번 시즌은 과감하게 질러도 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