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날두에 대한 역대 위치 평가들을 보면서 느낀점&생각
일단 제가 보는 역대 호날두의 위치는 크베디푸 이 네명과 같은 티어 굳이 이 사이에서도 서열을 나누자면 호날두는 이들보다 아래 / 혹은 동급 / 혹은 더 위로 이 셋중 어느쪽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냉정하게 따져서 발롱도르를 더 타고 그 외 월드베스트 / UEFA 올해의 팀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기록 / 라리가 득점 기록 등등 개인수상으론 어떤것들을 더 추가해도 호날두가 소위 원탑티어로평가받는 펠마메 다음티어의 평가인건 바뀌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요.
이유로
첫번째 호날두의 스타일은 그동안 축구계에서 높게 평가하던 유형과는 다른 스타일
호날두와 수비수인 베켄바우어를 제외한 펠레 마라도나 메시 크루이프 푸스카스 스테파노 이런 선수들 모두 넓게보면 전부 온더볼 위주의 플레이메이커 전형적인 등번호 10번 스타일 ( 물론 호날두가 온더볼이 약한것도 아니고 이들이 오프더볼이 약한것도 아니지만 굳이 따지면 이렇다는 거 ) 그만큼 그간 축구사에서 플레이메이커 유형의 선수가 고평가 받는게 일반적
이들 외에도 다음티어인 지단 플라티니 지쿠 등등도 마찬가지고 그외 당대 최고 선수였다는 바조 라우드럽 같은 선수들 역시 마찬가지로 큰 범주에서 보면 호날두와는 다른 스타일의 선수들이 그간 고평가 받아옴.
두번째는 이들에 비해 호날두는 아직 축구사에 굵직한 대표할만한 상징성은 부족
짧은 지식으로 풀어써보자면
펠레 - 역대 유일무이한 월드컵 3회 우승 기록자이며 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상징성을 보유한 축구라는 스포츠의 상징과도 같은 선수
마라도나 - 펠레의 라이벌이자 축구역사상 최고의 재능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역대 월드컵 최고의 임펙트를 보여준 선수
메시 - 바르셀로나의 2000년대 역대급 성공가도를 상징하는 선수이자 순수 실력만으로는 역대 최고라는 평을 받는 선수
크루이프 - 축구 역사상 최고의 혁명이라고 할수있는 토탈풋볼을 대표하는 선수이고 현대축구에 가장 영향력을 많이 끼친 선수
베켄바우어 - 축구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는 리베로의 창시자 공격으로치면 펠레와 같은 위상을 가진 다 이룬 최고의 선수
디스테파노 - 현재의 레알마드리드의 위상을 다져놓은 레알마드리드의 역대 최고 선수이자 현대축구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선수
간혹 마라도나를 약쟁이라고 하는 일부 여론도 있다지만 제가 알기론 그간 역대급 평가에서 마라도나를 약쟁이라고 깍아내리는 걸 본적이 없음.
이에 비해서 호날두는 본인을 대표해서 내세울만한 상징적인게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다 득점보유자 등등 호날두 역시 굵직굵직한 업적이 많긴하지만 펠레 = 축구의 상징 / 메시or마라도나 = 역대 제일 잘하는 선수 /크루이프 =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선수 / 스테파노 = 챔피언스리그 5연패 현대축구의 아버지 같은 아직 호날두 하면 대표될만한 상징적인게 없음.
그럼 호날두는 이제 더이상 뭔수를 써도 티어가 오를 요소가 없는건가.. 하면 또 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이번 16-17 시즌의 호날두의 레알에서의 기록과 성과물. 호날두 데뷔이래 단일시즌 클럽에서의 최고의 활약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게 일단 역대 개편후 챔피언스리그 최초의 2연패를 말 그대로 하드캐리했음. 8강 바이언을 상대로 5골 / 4강 알레띠 상대로 3골 / 결승전 유베 상대로 2골 이런 당대최고의 팀들을 상대로 중요무대에서 순도 높은 골을 넣어주면서 2연속 우승이라는 최초의 기록을 이끌었다는점은 분명 챔피언스리그 역사에 두고두고 회자될것. 최초의 2연패라는게 그만큼 상징성이 있는것이고
발롱도르를 추가하는것 따위보다 사실 더 높게 볼 요소이며 17-18시즌도 레알마드리드가 올시즌과 같은 좋은 성적을 거두는 와중에 호날두가 이번시즌만큼 순도높고 중요한 활약을 보여준다면 그때는 요 몇년의 마드리드는 과거 스테파노가 이끌던 유러피언컵 5연패의 저승사자 마드리드와 최근 메시와 티키타카 세얼간이로 대표되는 바르샤처럼 역대에 남을팀으로 평가받게됨. 그리고 그 팀을 상징하는 호날두에게 21세기 최고의 팀을 대표하는 2번에 언급한 "상징성"이라는게 생기고... ( 사실 그래서 발롱따위보다 다음시즌 레알의 성적과 호날두의 활약 여부가 궁금하기도 하고 팬으로선 제발 이라는 심정으로 기대 )
오늘만 해도 호날두는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와 동급라인이다 / 게르트뮐러를 넘었다 등등 말도 많고 앞으로 계속 새로운 소식들이나 비교 자료들이 나올텐데.. 일단 정황상 확실해 보이는건 무리뉴가 감독이던 시절 그러니까 09/10/11/12 4연속 메시의 발롱도르의 수상과 바르샤의 성공가도 속에서 초라한 성적으로 이어오던 이 시기에 비해서 호날두에 대한 평가는 분명하게 올라왔다는점.. 13년도에 2번째 발롱도르를 시작으로 3번의 챔스우승과 유로우승 등.. 13년도 당시 기준 월드사커지 선정 역대 올타임 베스트11에서 호날두가 미드필더 부분에서 득표수 8위였는데 현재 이런 투표를 한다면 몇위를 할지 궁금
그리고 1번과 2번 이 모든걸 상쇄할수 있을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서의 활약여부.. 콩나물시절인 06년도는 그렇다쳐도 당대 최고의 선수로 올라선 10년/14년 두번의 월드컵에서 분명 이름값 못한건 물론 워스트급 활약이었는데 유로에서 막힌 혈을 뚫어낸것처럼 18년 월드컵에서 이전 2번의 대회와는 달리 진짜 수준급 활약속에 우승에 가까운 성적을 낸다면 혹은 우승한다면.. 분명 오를 요소가 있다고 생각 물론 마라도나급 캐리가 필요하겠지만요.
사실 호날두는 당시 다수의 레알팬들처럼 저도 영입에 별로 긍정적이지 않던 선수인데 어느덧 레알마드리드의 현재와 그리고 역사를 논할때 뺄수없는 선수가 됐다는게 재밌기도 하고 새삼 신기하기도 함. 역대급 바르샤 전성기 시절만해도 너라도 없었으면 어쩔뻔했냐 고마웠던 선수였고 활약에 비해 우승을 많이 하지 못한게 아쉬웠는데.. 지금도 그간 못딴게 있어서 여전히 우승은 목마르지만 라데시마때부터 뭔가 막힌 혈이 뚫린것처럼 호날두에 대한 평가도 더이상 올라갈수 없는 한계였나 싶었는데 팀과 함께 더 올라가고 있다는게 참 재밌음. 자기관리도 쩔고 본인의 장점을 최대한 극대화할수 있는 현 시스템에서 이 선수가 앞으로 얼마나 더 활약해줄지도 궁금하고..
팬심같아선 올시즌같은 활약으로 내년에 트레블 한번 달성하고 월드컵에서도 포르투갈 새로운 황금세대들과 함께 유로때처럼 뭐 월드컵의 마라도나나 유로에서의 플라티니급 활약은 아니어도 준수한 활약으로 우승한번 해줘서 진짜 실력과 활약상으로 그간 축구계의 선입견이나 평가잣대 이 모든걸 눌러버리고 펠마메 로 평가받는 역대 축구선수 원탑티어에 호날두도 같이 이름을 올렸으면 하네요. 진짜 롱런해서 모든기록 다 때려부수길 ^^
쓰다보니 음슴체가 됐는데 이부분은 죄송합니다 ^^;
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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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Iker 2017.06.05본인 스스로가 개척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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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San Iker 저도 13년도 발롱부터 계속 변화하면서 진화하는 느낌인데 이 부분이 정말 대단하고 이거야말로 호날두만이 가능한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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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브리스 2017.06.05전 호날두를 크베디 앞이나 중간, 뒤에 놓는거 가치관에 따라 다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메시와 호날두 사이에 선수 여럿이 있는건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다 따라잡았어요. 이거 부정하는건 꾸레들밖에 없습니다. 물론 이건 여태까지의 활약상만 놓고 따진거고 아직 커리어가 현재진행형인 선수들이니 얼마든지 뒤집힐 여지가 있습니다. 호날두건 메시건 월드컵 우승하는 쪽이 역대 최고 선수 자리를 차지할 겁니다. 미래에 호펠마나 메펠마 둘다 가능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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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타브리스 메시와 호날두 사이에 여럿이 있다는게 아니라 님 말씀대로 크베디푸에 호날두까지 이 다섯은 누가 우위로 둬도 이상할게 아니라고 봐요. 그런점에서 호날두를 이 다섯명중 제일 앞에 놓는다면 메시와 사이에 여럿이 있는게 아니죠. 그리고 마라도나는 몰라도 펠레는 메시나 호날두 둘다 못넘는다고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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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가리날둥 2017.06.05*장황하게 설명을 잘 하셧찌만. 은근히 호날두를 평가절하 하고 계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호날두의 상징성에 대한 의문은 조금 어이가 없어요^^ 호날두는 축구계 뿐 아니라 모든 스포츠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부와명예와 네트워크를 가장 훌륭하게 구축해놓은 인물입니다. 그가 일궈낸 카테고리가 촘촘하지 못하고 레인지가 방대하고 넓어서 구체적이지 못하다는 의견이 있다는 동의하지만.. 어쩌면 레매 회원들이 생각했던것 보다 호날두는 훨씬 위대한 선수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지금 상태로도 메시에게 견줄 정도는 된다고 보는데 향후 월드컵과 트레블을 일궈야만 펠마메에 오를수 있다는 의견은 사실상 지금 회원들과 호날두팬들을 농락하는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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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와리가리날둥 네 뭐 그렇게 보실수도 있겠는데
<모든 스포츠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부와명예와 네트워크를 가장 훌륭하게 구축해놓은 인물입니다.>
이건 셀럽으로서 좋은거지 축구선수로서 내세울부분은 아니라고 보고요.
그리고 이 모든글은 제 주관적 생각이니 안맞으시면 그냥 개인취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우리팀 선수고 고마운 선수지만 전 냉정하게 보는편이라서 그렇게 보이실수도 있겠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메시를 상징성과 순수 실력을 카테고리에 포함시키셨으면도 호날두의 꾸준함을 축구 목록에 전혀 염두해 두지 않았다는거는..축구시스템에 한정한다는 것에 오류입니다..스스로 법을 정하셨으면 법을 정확하게 준수하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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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와리가리날둥 무슨소리하시는지.. 글을 제대로 읽고 말하시길 제가 말한 메시의 상징성은 바르셀로나의 성공가도를 대표하는 선수라는겁니다. 실력적인 부분에선 뭐 개인취향이니 강요는 안합니다. 님도 그점에서 제 주관을 인정못하실거면 더이상 얘기를 나눌 가치를 못느끼니까 이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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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0720님이 스테파노,펠레,크루이프 모두 나열하시면서 그들의 상징성은 축구의 시스템이나 질서에 큰 기여를 한 어떠한 목적을 나열하셨고 그에반해 호날두는 그러한 물리적인 상징이 없다고 하셨는데 메시는 그져 \" 잘한다는게 상징\" 이다 라고 표현하시면 그건 오류죠 ㅋㅋ 잘하는건 개인의 생각들 입니다...의견을 인정안하는게 아니라 표현이 틀렸다는걸 지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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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와리가리날둥 그니까 글을 안읽으시는듯 하네요. 바르샤의 성공을 상징한다고 했는데 자꾸 뭔소리하시는지 그리고 메시가 역대 최고로 축구를 잘한다는부분에선 제가 느낀 주관적 견해라고 아까부터 말했는데 뭔소리세요 글을 안읽으시는듯하니 이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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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역대급 성공가도를 상징하는 선수이자 순수 실력만으로는 역대 최고라는 평을 받는 선수\"\" 정확하게 폰트를 따왔습니다.본인이 쓰신 문장입니다. 해석하자면 \"역대급 잘하는팀을 상징하는 선수이자 역대급으로 잘하는 선수= 라고 해석하겠습니다. 이거 자체가 다른 나열된 선수 카테고리에 비해서 주관적이다 라고 저는 지적을 하는것입니다....호날두가 상징성이 없다는 0720님의 추가의견에 충분히 제가 주관적인 의견으로 반박이 가능하한 맥락이기도 하죠.....이게 바로 토론의 묘미입니다.....대화를 하셔야지 화를 내시고 피하려고 하시면 안되죠^^ 그래야지 오해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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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와리가리날둥 펩 바르샤 시절은 축구사 역대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는팀중 하나가 됐습니다. 이게 주관적이라고요? 포포투나 여느 해외 언론에서도 펩 바르샤는 우리의 50년대 저승사자 시절이나 70년대 크루이프의 아약스 80~90년대 밀란과 더불어 역대 최고의 클럽팀중 하나로 평가받는팀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위치입니다. 이게 어디가 주관적인지 모르겠네요.
대화타령하시는데 처음부터 애시당초 잘못된 생각으로 제대로 읽지도 않고 비꼬신분이 하실말은 아닌듯합니다. 피하긴 누가 피하나요 이해를 못하니까 피하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잘하는 팀 , 잘한다 -> 이건 주관에 가깝구요 , 어떠한 기능이나 시스템에 기여를 했다..어떠한 전술을 만들어 냈다 -> 이건 객관성에 가깝죠....님의 상징성은 대부분 후자에 초점을 맞추다가 메시에게만 (모두가 공감할만한 잘한다,혹은 잘하는팀)을 포커스를 맞췄습니다. 그걸 지적하는 겁니다. 메시 다음으로 호날두가 잘한다고 누가 말해도 아마 60억중에 59억이 공감할겁니다..그러한 공감이나 표본화된 대중적 폰트를 설명하는게 아닙니다...본인이 정한 룰을 깻다는 것을 지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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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와리가리날둥 참 어지간하시네요. 그만한 성과가 있는데 그걸 장황하게 설명하기보다
잘하는팀이라고 간단하게 말한걸 트집잡아서 이러시는데 일단 이게 뭘 주관이라는지..? 성과가 있다고요. 아무리 라이벌팀이지만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토론 타령하시는데 인정할것도 인정안하는분이신듯한데 무슨 토론타령을.. 그냥 말을 안해야겠네요 수고하세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펩바르샤가 역대급 팀이란걸 누가 모릅니까,메시가 역대급으로 잘하는걸 누가 모릅니까, 객관성도 인정하고 그걸 주관이라고 치부한다고 해도 인정 한다니까요...다만 상징성이라고 표현하셨으니깐 그 상징성의 카테고리 안에서 \" 잘하는팀,잘한다\" 라고 메시에 적용을 하셨으니 호날두도 충분히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방법으로 상징성을 넣을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걸 설명하고 있잖아요 ^^ 저는 님의 모든 의견을 이해하지만 틈바구니에서 하나의 오류를 제시하는데..님은 자꾸 화만 내시고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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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와리가리날둥 본인의 말이 앞뒤가 안맞다는걸 아직도 모르시는듯하고 오류가 아닌부분에서 오류라고 우기시니 저야 말로 안타깝네요. 세상에 객관적이라는 단어를 붙일만큼 반박의 여지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주관이라고 해서 논해보자는 논리가 아닌 궤변은 살다살다 처음들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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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제가보기에는 오류죠.....메시가 역대급으로 잘한다...펨바르샤는 역대급이다....라는건 다른 선수들의 카테고리에 비해서는 주관이 맞잖아요..다른 선수들은 기능적인 설명이 들어가 있는데 메시만 기능과 물리가 안들어 가있고..그야말로 상징 그 자체가 들어가있잖아요..제가 틀린말입니까? 한번만 대답해 봐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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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0720 님이 주관이라고 해도 현실은 전세계에서 인정하는 공신력있는 언론사들은 전부 펩시절 바르샤나 당시 메시의 퍼포먼스를 역대 최고급으로 인정하죠. 님은 그렇게 평생 생각하세요. 어차피 말해봐야 안통해서 포기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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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여전히 아직도 이해를 못하시네요..(.주관적이다=니생각이다)...라는걸 말하고자 하는게 아니라니까요...이분법적으로 생각을 접으시고 제가 다 이해하고 인정한다니까요......다만 다른 역대급 선수들의 예들에 비해서 물리적으로 주관에 속한다 라고 수천번 말하고 있는데 이해를 일부러 안하는건지.오류라는 폰트때문에 빡쳐서 마음과 귀를 닫으신건지는 모르겠네요...마무리 하자면 상징성이라는 의미에서 호날두는 여러가지로 넣을수 있는 방면이 많다는걸 꼭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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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0720 저야말로 님이 안타깝습니다. 님이 말하는 뭐 <모든 스포츠분야에서 가장 유명하고 부와명예와 네트워크를 가장 훌륭하게 구축해놓은 인물입니다.> 이런거요? 이런거 역대 선수를 논할때 알아주지도 않습니다. 그냥 중요한게 뭔지 잘 모르시나본데.. 저 레벨쯤되면 정말 압도적이다 싶은 남들은 못하는데 얘만 가지고 있는 타이틀갖은 상징성이 중요하다는겁니다.
근데요 아직 호날두에겐 다른 선수들이 갖고 있는 그런 상징성은 없어요. 챔스역대 최고 선수라고 보면 되지 않냐 할수 있는데 유로피언컵 시절 포함하면 단언할정도로 다른선수들을 압도하는 성과는 아닙니다. 그래서 하는말인데 이걸 이렇게 이해를 못하고 무슨 가장 유명하고 부를 쌓은 선수니 뭐 이런말이나 하니 안타깝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결국 그중요한 제 의견 대답은 안해주시고 티끝하나 인정안해주시네요.....주구장창 말하지만 님 의견 대부분에 동감합니다. 제가 상징성에 꼬투리를 잡는건 누군가가 \" 역대로 제일 잘하는건 메시와 한시대에 견줄정도 자체가 상징아니냐?\" 라고 말해도 그건 아주 소중하고 일리가 있는 상징적인 팩트죠 ...고로 상징성이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허점이 많고 의견이 다분한 분야라는 겁니다.....그 여지...그여지 틈 하나를 말하는 겁니다..그 뭣도아닌 것에 오류라고 치부하여 화가 많이 나신것 같은데....결국 방한칸 안내주시니까 아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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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0720 그리고 죄송한데 토론타령하면서 뭐라도 된거마냥 굴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토론하고싶다 토론을 하자 하분이 상대방한테 어 너 화났지 화냈네? 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뭔 좋은말을 기대하시려고 참.. 논리부터 궤변으로 가득차고 본인이 한말을 앞뒤 뒤집는분이 대체 뭔..ㅋㅋ 님 얘기대로면 그냥 펠레도 어 월드컵3회 우승 그게 뭔 대수라고 니가 왜 축구황제야? 마라도나? 니가 뭔 하드캐리의 대명사? 골 많이 넣었어? 득점왕했어? 아니던데? 난 축구볼때 득점을 제일 중시해! 라면서 무시하면 그만인거죠.
처음 님과 얘기를 할때부터 말이 안통하는분이고 그냥 자기 생각에 갇힌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변함이 없고 계속 얘기해봐야 손가락만 아프네요.
그리고 적당히 팬심을 가지셔야지 같은 팬이어도 객관적으로 보지못하고 팬심에 치우쳐 헛소리하시는분이랑은 도저히 대화가 안되네요. 역대로 제일잘하는 메시와 한시대에 견주었다 물론 성과를 놓고 개인 활약상으로 보면 그러하지만
아까부터 제가 말하는건 성과 얘기입니다. 그래서 챔스 3회 연속우승이니 월드컵우승이니 이런말 하는거고요 참.. 이해를 못하시면 그냥 좀.. 그만하죠 에휴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5*@0720 단단히 화가나신 모양인데 님의 모든 의견을 동감하고 상징성 이라는 광할한 폰트의 조심성만을 끝까지 표출해도 그걸 안들으시니깐...저도 계속 이런식밖에 안되네요...ㅋㅋㅋ 나이가 조금 드시면 알겁니다 \" 뭐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라고 한마디 해주시면 제가 져요....근데 그게 죽어도 안되니깐...그런겁니다...메시가 역대최고에 가깝구요 호날두는 거기에 비해서 임펙트가 약하죠 다만 상징적으로는 대체할만한게 많을수 있다. 상징적인 예를 들때 매커니즘 적으로 예의 일관적인 물리성에서 틀렸다!!!! 이게 제가 지금까지 말한 것 입니다..이걸 이해못하시는게 아니라 화나서 안하시는것 같으니깐 제가 먼저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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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0720 풉..단단히 화나요? 솔직히 말할게요. 제 기준에선 님은 그냥 축구 잘 모르시는분이라고 단언이 되서 처음 댓글보고 대충 사이즈 나왔어요.
역대 축구선수 논할때 누가 상업적인 부분까지 따지나요?ㅋㅋㅋ 그냥 그거 보고 아 이사람은 그냥 잘 모르는사람이구나 그러려니 해야지 했습니다.
나이가 조금 드시면 알거라고요? 나이 운운하시니 음 역으로 그나이먹고 이걸 이해못하나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요.
님이 말하는 부분은 억지로 이해를 해드린다 쳐도 애시당초 님이 말하는 기준에서 상징적으로 대체할 부분이 많다 이 부분부터
제 기준에선 굉장한 에러라서요. 그정도로 축구사에 남을 상징성을 인정해주는걸 본적이 없네요.
말디니가 세랴에서 25년동안 뛰고 한팀에서 역대 최고 원맨팀 선수이자 밀란 그자체로 인정받는 선수인데 말디니가 역대 최고의 수비수로 평가받나요? 전혀 아니죠 ^^
그냥 축구판이 이런걸 얼마나 중시하는지 모르시는분같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그리고 진짜 나이 운운하고 싶으시면요 본인 쓰는 글의 앞뒤 주장이 맞는지 확인이나 좀 하고 쓰시길 많이 웃기네요 풉 -
subdirectory_arrow_right 와리가리날둥 2017.06.06*@0720 상업을 논한건 하나의 흐름중에 하나였는데 그게 어쨋든 의견중에 들어간거니 그건 틀린논재 인정, 첨에 상징성이 마음에 안들어서 투덜대던것도 인정,,,,제 의견을 님의 오류라고 대변한것도 인정..그러면서 상대방이 이해해주길 바랫던 이기심도 인정, 님이 말하는 부분은 억지러 이해한다고 친다. 라고 말해주셔서 감사. 그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말듣고싶어서 이렇게 갔는데 그렇게라도 말해주시니..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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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유노윤호 2017.06.05@와리가리날둥 부와 명예는 전혀 관계가 없고..
날두가 앞서가는 상황이 아닌 따라가는 입장에서 더 많은 조건과 임팩트가 필요한 건 사실이죠. 이번 시즌 날두가 해낸 말도 안 되는 토너먼트 강팀 학살같은 모습이 더 필요합니다. 10년 가까이 벌어지고 있는 대전에서 하나로 드라마틱하게 바뀌는 게 더 이상한 것 같네요. 농락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려나 모르겠네요. -
sergio canal 2017.06.05결국 유럽축구와 세계축구를 모두 정복하는 길은 월드컵입니다.
클럽월드컵은 그 위상이 한참 모자르고....
월드컵 우승이 가능한 멤버를 가지고 몇번이나 언저리를 머무는
새가슴 메시를 따라잡으려면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현재 포국 멤버로 월드컵을 점령해야합니다.
지금이 정말 기회인듯 합니다. -
로나르두 2017.06.05이럴때일수록 호날두 국적이 포르투갈인게 아쉬워요. 독일까지 안바라고 벨기에나 프랑스정도만 됐어도 우승 노릴텐데 말이죠.
다른부분은 대부분 공감하네요 -
공효진 2017.06.05*근데 메시는 코파결승 pk실축+월드컵 결승유령모드 이미지가 강해서 이대로 커리어 마무리하면 펠마크 이렇게 3명한테는 밀릴거 같다는 생각이드네요. 2013 월드사커지 랑 피파올타임xi 투표 보면 마라도나 크루이프 펠레 넘사벽에 디스테파노는 지단보다 1표 덜나오고 미드진 주전중에 최소득표 했던거 보면 저는 호날두가 디스테파노 넘고 주전 들어갈꺼라고 보네요. 솔직히 공격진 올타임 후보들 보면 펠레 1강에 2등이 푸스카스였는데 메시가 거기 비집고 들어가니 당연히 2위로 쉽게 들어간거고 호날두는 마라도나 크루이프 조지베스트 가린샤 지단 디스테파노 마테우스 플라티니 등과 미드진에서 표 나눠가졌는데도 2013년에 7표 나왔었죠. 그 때 이후 발롱 3개에 유로우승 추가했다면 마라도나 크루이프한테는 안되도 지단28표, 디스테파노27표 중 한명은 호날두 은퇴후 밀어낼만 하다고 봅니다.
펠레 메시/ 마라도나 크루이프 지단 호날두/ 말디니 무어 베켄바워 산토스/ 야신
이렇게 예상합니다. 푸스카스가 메시한테 밀린것처럼 동시대 디스테파노도 메시랑 거의 동급이 된 호날두한테 밀릴거라고 보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Ancelomadrid 2017.06.05@공효진 제생각에도 메시는 아무리 여기서 발롱 더받고 날고 기어도 국대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하는 이상 펠마크 이하 평가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할꺼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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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공효진 사실 호날두도 그렇지만 메시도 마찬가지로 이젠 발롱도르는 의미가 없죠 국가대표로서 타이틀 따내지 못하면 말씀대로 펠레 마라도나 크루이프 이 셋의 상징성에 훗날 폄하당할 가능성이 높죠 더더욱 앞으로 레알이나 호날두가 클럽에서의 활약까지 메시를 눌러줄수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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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법사 2017.06.05결국 펩의 바르샤보다 더 뛰어난 마드리드가 만들어져야 반박못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월드컵까지 하면 호펠마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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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베법사 개인적으로 호날두든 메시든 월드컵 3회 우승 똑같이 하지 않는 한 2회로는 펠레 못넘는다고 보고 3회를 똑같이 해도 선구자는 못넘을 가능성이 높아서 펠레는 논외로 치고 펩 바르샤보다 뛰어난 마드리드 그러니까 21세기가 현재까지 펩 바르샤가 최고팀으로 평가받는데 이팀을 그냥 객관급으로 봐도 넘는팀을 호날두와 레알이 만들수 있다면 그거야말로 제대로 된 상징성이라고 봐요. 다음시즌이 정말 중요한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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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8s 2017.06.05*세얼간이 달고 뛰던 시절 메시>호날두. 여기까지는 인정하지만
그이후로는 날두가 꿀릴게 전혀 없는거같네요. 여전히 제일 무서운 상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메시이지만 엘클제외 강팀전에서 다 버로우탄것도 메시죠 그것도 시즌 제일 중요한 경기에서요 -
아랑 2017.06.05호날두의 상징이라하면 챔스의 상징 그 자체라고 봐야죠 역대 챔피언스 리그 관련한 모든 기록은 다 호날두가 1위 입니다. 최다 토너먼트 골, 최다 조별예선 골, 최다 어시, 한시즌 최다골(심지어 2위도 호날두), 최다 득점왕, 최다 연속 득점왕 이 외에도 셀 수 없을 정도죠. 그냥 챔스의 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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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아랑 저는 그부분을 넘어서 21세기 최고의 팀이자 역대손꼽히는팀이 되려면 내년에 잘해야된다는겁니다. 지금 기록도 충분하지만 독보적 원탑이라고 하기엔 메시 스테파노 말디니 등의 기록도 만만치 않은거 역시 사실입니다. 그런 선수간 경쟁보다는 팀이 역대급 평을 받게 이끌어낸다면 그게 상징성으로 평가받을거라는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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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RONALDO 2017.06.05@0720 챔스 3회 득점왕 5회 아닌가요..? 각각 4회 6회로 바뀐다 쳤을때는 왜 위상이 바뀌는건가요. 어차피 내년에 잘하더라도 똑같은 말씀 하실것같네요.. 어차피 선수 평가는 은퇴한 이후에 이루어져야 하지만 지금 호날두 수준만으로도 챔스하면 호날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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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7.06.05근데 궁금한데
크베디푸는 뭔가요?
디스테파노옹이 언제부터 크루이프 베켄바우어랑 같이 묶이기 시작한건지 궁금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쌀허세 뭐 저것 역시 그냥 외국에서 하는거 그대로 국내로 옮겨온 티어이긴하지만 대체로 평이 그러하죠. 아무리 팬심을 보태는 당사라지만 공공연하게 쓰이는 말이고 저 역시 공감합니다. 뒤에 푸는 푸스카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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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2017.06.05저도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쓰신 평가도 다 비슷하죠. 저기에 딴지 거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듯 하네요.
14년까지만해도 메시가 압도적이였는데 어째 날두는 시간을 거꾸로 가는 것 같습니다. 전성기 때 못 받았던 상복들을 몰아받는 느낌이랄까요. 정말 대단합니다. -
Ferdow 2017.06.05포르투갈 최초의 메이저 대회 우승을 이끈 선수/
개편된 uefa 챔피언스리그 역사상 최고의 선수
다른 top10들 옆에 설 떄 쓸만한 문구는 이 정도인 것 같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Ferdow 저도 그정도로 대표할수 있겠으나 앞선 선수들에 비하면 아쉬운게 사실이죠. 개인적으로 바램은
포르투칼 최초로 월드컵 우승을 이끈 선수 or 챔피언스리그 최초로 3연패를 이룩한 팀의 상징이자 6연속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및 챔피언스리그 역대 최고의 하드캐리
이정도 원하네요. -
윤모쌩 2017.06.05이제 더 올라가려면 월드컵 우승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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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나바스 2017.06.05솔직히 메날두 시대밖에 못봐서 그 옛날 선수들을 평가하기가 힘드네요... 옛날 축구가 요즘 수준이었는지도 잘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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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Bemabeu 2017.06.05@올리브♥나바스 저도 이 의견에 동의합니다 ㅋㅋ 저희가 펠마시대를 살아온 사람이 아니었기때문에 그 시절을 살았던 사람들이 평가하면 모를까, 저희가 감히 평가할 수는 없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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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beu 2017.06.05냉정하게 말하자면 온더볼 능력은 많이 약해졌지만 아직도 강팀 잘 잡는 이유가 \"오프더볼\"에 있다고 봅니다 이보다 더 좋은 오프더볼 능력을 가진사람이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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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omic 2017.06.0510년간 발롱도르 3위권에 들면서 메시를 제외하고선(메시와의 비교에서 누가 우위이든간에) 당대 선수들과 궤를 달리한다는걸 이미 확실하게 입증한 선수라 더이상 발롱도르 개수가 호날두의 위상을 좌우한다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이미 역대 탑 10인 안에는 들 위상이라고 보구요. 정말 월드컵을 하드 캐리해 우승시키거나 최전성기때 보여주었던 무기들과 퍼포먼스 그 이상을 보여주지않는 이상은 현재 이상으로 위상이 확 올라가긴 어렵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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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 2017.06.05*요는 현재 펠마메>날두지만 앞으로 올해같은 퍼포먼스가 계속되면 펠마메호도 가능하다 라는것 같은데.. 저는 이번시즌을 기점으로 호~메 비슷한 수준이라고 봅니다..(팬심 빼더라도 국대커리어엣 메이저우승없는 메시에 비해 호날두가 딸린게 뭔지모르겠네요) 주관적인 잣대밖에 없는지라 선수가 은퇴한뒤는 되어야 제대로된 평가가 가능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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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22 2017.06.05아니 같은 호날두 팬끼리 왜 싸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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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데고르 2017.06.05디스테파노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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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단 2017.06.05*개인적 의견.
흔히 브라질 호나우두를 \'90-00년대 최고의 공격수\'라고 부르죠
저는 호날두에게 \'21세기 최고의 공격수\'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메시는 공격수라고만 하기에는 다른 것도 할 줄 아는 게 많지만,
순수 \'공격수\'라는 차원에서는 온몸이 무기인 호날두가 최고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 같습니다. -
화이트 2017.06.05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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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화이트 저 아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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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외질b 2017.06.05시간이 지나면 입소문과 커리어가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커리어가 더 평가의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구요. 호날두가 펠마 선에 비비기 위해서는 월드컵과 트레블 1번정도가 남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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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야힘좀내 2017.06.05저는 최근 몇시즌동안 스타일을 바꾼 호날두를 보건대 메시가 공을 가지고 할 수있는 최고의 선수라면 호날두는 오프더볼 방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한테는 이제 펠마메호네요. -
크랙풀백 마르바할 2017.06.06글쎄요 전 개인적으로는 호날두는 펠마메와 크베디푸 사이의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호날두가 펠마메 급으로 평가 받으려면 트레블 한번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조금 죄송한 얘기지만 스타일이 다르다고 해서 평가절하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축구는 골을 넣는 경기입니다 다른거 다 잘해도 골 못넣으면 끝이죠 그런 부분에서 호날두도 호날두 나름대로의 스타일로 현재 세계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역대 최고의 선수들이 모두 no10이었다\"라는 주장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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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6@크랙풀백 마르바할 스타일 다르다고 평가절하를 제가 하는게 아니라 그간 축구계에서 해왔다는겁니다. 저 역시 호날두도 나름대로의 스타일로 선구자라고 볼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것과 반대죠. 그리고 역대 최고로 평가받는 선수들은 10번 유형의 선수들이 많았던건 제 주장이 아니라 팩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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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크랙풀백 마르바할 2017.06.06@0720 팩트는 인정합니다만 그것이 이유는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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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reth Bale 2017.06.06시간이 흘렀을 때 사람들은 상징으로 사람을 평가하죠 역대급 선수를 넘으려면 똑같은 파트에 있어 압도적이거나 혹은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챔스 2연패는 확실히 놀라운 업적이지만 디스테파노 5연패와 항상 비교될 수 밖에 없겠죠 글 전반적으로 동의합니다
다만 저는 호날두가 35세 정도까지 이 기량을 유지하면 노력의 천재라는 이름으로 역대 3손가락 안에 들지 않을까 싶네요. 유지만 잘 한다면 개인적으로 펠레 호날두 메시 이렇게 손꼽힐 것 같습니다 -
캬시야신 2017.06.06본인의 \'주장\'은 \'공신력있는 언론사들이 인정한\' 팩트가 되고, 타인의 의견은 개인적 주관 및 일자무식 단순 \'주장\'이 되버리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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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치카 2017.06.06월드컵이나 유로보다 위상이 훨씬 떨어지는 코파조차도 한번 우승하지 못한 이상 메시는 아직 펠마급이 못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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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ral 2017.06.06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는 선수에게 정말 임팩트, 상징성이 부족한가요???
글의 논리대로 가면 앞으론 어떤 선수가 나와도 no.10 플레이메이커 유형의 선수가 아니면 역대 최고의 선수는 아니겠군요.
온더볼만큼이나 오프더볼도 중요하고 플레이메이킹 만큼이나 찬스를 캐치하는 능력도 중요하죠. 아무리 훌륭한 플레이 메이커가 경기를 이끌어도 경기를 매듭지어줄 선수가 없다면 경기에서 이길 수 없죠.
또한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평가의 잣대 역시 변화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호날두 선수는 레알마드리드에 찬란한 영광을 안겨준 선수이고 빛나는 커리어로 자신을 증명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역대 최고의 논쟁은 끊이지 않겠지만 제가 응원하는 선수가 저평가 받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USAIN BOLT 2017.06.06네 다음 메시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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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6@USAIN BOLT 레매에서 이런 한심한 댓을 볼줄은 몰랐네요. 마치 자신의 의견과 일치하지않으면 그냥 단순히 취향으로 인정하고 넘기는게 아닌 꾸레로 몰다니..ㅋㅋ 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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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김날두 2017.06.06@USAIN BOLT 나이좀 곱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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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족. 2017.06.06레알에 처음 올때부터 회의적인 시각이었다는 것에서 색안경이 반영된 의견같아요.
메시와 이제 차이는 없다고봅니다. 말씀하신 메시는 2010년대 초반의 세얼간이와의 엄청난 시너지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였다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이게 반대로 보면 세얼간이의 붕괴이후로는 메시가 못나가죠... 결국 시각의 차이입니다 -
박자의왕 2017.06.06아주 길고 장황하게 \"나는 메시팬\" 이라고 외치는 글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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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6*@박자의왕 이런분들은 한결같이 활동내역이 없네요 ^^; 적어도 그쪽보다 제가 호날두나 레알에 대해서 잘알고 오래팬질했을 같네요 풉ㅋㅋㅋ 한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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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미첼 2017.06.06@0720 상대 비하는 제재 대상아닌가요? 적당히들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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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박자의왕 2017.06.06@0720 두번이나 수정해가며 저를 비난하시는거 보니 정곡을 찔리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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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6@박자의왕 그 나이먹고 한심해서요 생각좀 하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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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2017.06.06유난히 평가가 박한 호날두.. 우리형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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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찬 2017.06.06*저도 비슷하게 생각해요 이제 크베디사이에서 엎치락 뒤치락 하는 정도까지 올라왔다고 봅니다
호날두 프로통산 골기록이 현재 600골이고
이분야 1위가 요세프 바이칸의 805골입니다
은퇴하기 전까지 클럽 국대포함해서 206골을 넣어야 뛰어넘는다는건데..어렵겠지만 호날두가 롱런하면서 지금처럼 계속 골을 넣어
준다면 아주 불가능한기록도 아니죠
그렇게되면 펠레 호마리우 게르트뮐러를 기록상으로 제치게 되고
역대 축구선수중 가장골을 잘 넣는? 많이넣은? 선수로 기억될 거고
후대에 사람들이 호날두를 평가할때 상징성 부분에서 여타 선수들보다 크게 뒤쳐질게 없어 보이네요 -
자강불식 2017.06.0616강 마드리드를 우승 마드리드로,약체 포르투갈을 우승투갈로 바꿔준 위대한 선수에게 냉정하시네요. 전 호펠마 할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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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가리날둥 2017.06.06*아주 최근에 국내외로 이뤄지고 있는 위치평가 재패치에 대한 움직임들에 미동도 하지않고 그대로 지금까지와 유지시킨 다소 호날두에 대한 박한쪽에 속한 레알의 팬의 글 정도로 봐지면 되구요, 동조와 비난이 두루두루 섞인걸 유려하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아쉽네요. 본진에서 이런글을 쓸때는 이정도의 잡음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워서 졸음이 오는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 비슷한 글들이 최근에 너무많이 올라왔는데 댓글들도 다 비슷비슷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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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오빠 2017.06.06글이 나쁜것도 아닌데 댓글수준이 왜 이모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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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2017.06.06몇몇 댓글은 참 눈살이 찌푸려지네요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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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평소에 글을 잘 안앍고 이해력이 딸리시면 그러실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긴글을 잘 읽지 않아서 남들이 요약해주는것만 받아먹고 싶어하져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6.05요약해도 이해못할사람한테 뭐 하러 요약을 ㅎㅎ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