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시오복귀와 이스코의 재발견이 큰 성과인거같네요.
하메스코로 통으로 묶여서 이적1순위로 꼽혀서 누굴 보내야하나 여론이 들끓던 이스코가
레알 마드리드의 에이스가 되었다는건 크랙1명을 공짜로 영입한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아센시오는 시즌초에 슈퍼컵같은데서 각광받으면서 데뷔전 데뷔골같은걸로 주목받았지만
한동안 경기력이 너~무 안좋아서 또 임대를 보내야하나 싶었는데 경기력이 이렇게 올라올줄
몰랐습니다.
코바치치도 아직은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1516시즌에 비하면 나은 경기력이고요.
바란의 수비력은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피지컬을 좀 더 키웠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라모스정도만 되도 좋을텐데, 너무 마른감이 있어서, 몸싸움에서 밀리는거같은
전체적으로 지단1기에 비하면 안정된 선수단인것 같아서 다음시즌이 더 기대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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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th Bale 2017.06.04시즌초중반에 아센시오는 임대갔어야 했다 라는 의견이 좀 있었는데 지금 보니 남긴게 신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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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날개잃은천사 2017.06.04@Gareth Bale 점점 기량이 늘더니 지금은 아센시오 탈압박, 드리블이 이정도였나 하는수준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