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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크라프톤] 다음 주 데 헤아 영입에 착수할 레알 마드리드

Theo 2017.06.03 12:37 조회 1,829


데일리 메일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주부터 다비드 데 헤아의 영입에 착수할 것이다. 지네딘 지단은 나바스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문제를 보류해주길 원했다. 지단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위해 레알 마드리드에 혼란이 찾아오는 것을 피하기로 결심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에게 공식적인 오퍼는 하지 않았으나 이번 여름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의 오퍼가 올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작업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끝난 이후 시작될 것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2015년에 실수했던 것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데 헤아는 맨유와 2019년에 계약이 만료되며 또한 1년 연장 옵션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맨유는 어떠한 비드에도 저항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위치에 있다. 맨체스터 시티가 에데르손을 영입하는데 35M 파운드를 쏟아부으며 이적료를 부풀리는 효과도 가져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맨유가 70M 파운드를 초과하는 이적료를 제안할까 두려워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국가대표팀 선발라인업에 자신의 선수들을 늘려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으며, 데 헤아가 장기적인 해결책이 되리라 보고 있다. 맨유는 데 헤아가 올드 트래포드에 남아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있으며, 상황이 진전될때까진 데 헤아도 이적을 강행할 의도가 없다.

하지만 데 헤아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맨유의 퍼포먼스 수준에 좌절했으며, 유로파리그 결승전과 준결승전에 나서지 못한것에 실망했다. 그는 작년 8월에 포그바와 즐라탄이 영입이 되고 프리미어리그 타이틀에 대한 도전과 무리뉴의 첫 시즌에 더 많은 희망을 품고 있었다고 친구들에게 이야기 했다.

하지만 맨유가 다음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다는 점과 데 헤아가 반 할 보단 무리뉴 체제에서 만족하고 있는 다점이 맨유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알 마드리드가 제안을 한다면 데 헤아는 스페인으로 돌아가는 것을 선택할 것이다.

출처: 데일리 메일
의오역&발번역: T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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