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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베일에 대한 협상을 문을 열어둔 레알 마드리드

Theo 2017.06.03 12:15 조회 1,881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여름 가레스 베일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맨유와의 협상의 문을 열어뒀다. 그들은 킬리안 음바페와 에덴 아자르를 영입하기 위한 자금을 모으고 있다. 베르나베우 고위층에 영향력 있는 인물들은 베일이 이번 여름 떠날 수도 있으며 세간의 이목을 이끌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만일 레알 마드리드가 갈라티코와 서명하는 평소의 정책을 따른다면 말이다...

스페인 소스와 맨유 소스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맨유로부터의 베일에 대한 제안을 귀기울이고 있으며, 이미 이 주제로 양 팀간의 이야기가 오고 갔다고 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 여름 또 다른 "빅 네임"을 영입할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앙투앙 그리즈만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잔류 선언을 한 이후 다른 곳을 봐야만 했다.

베일에 대한 맨유의 관심은 그리즈만보다 오래됬었고, 2013년 베일이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할 때 베일을 영입하려 시도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이제 기회가 될지도 모른다. 베일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면 맨유가 몇 안되는 행선지 중 하나기 될 것이라고 동료들에게 말했다고 한다. 

이 이적은 양 측 모두다 편하게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일은 쌀 것같진 않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의 이적료로 약 100M 파운드를 주장할 것이며, 베일을 데 헤아를 영입하는데 지렛대로 사용하려 할 것이다. 몇몇 소스들은 아직 스왑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음에도 맨유는 협상 또는 돈을 필요로 하지 않은 이후 데 헤아가 판매불가라며 대한 단호한 입장을 취했었다.

출처: 인디펜던트
의오역&발번역: T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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