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구단가치 세계 1위...2위 레알-3위 바르사
http://m.sport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413&aid=0000050964
다국적 회계법인 KPMG의 연구 결과 맨유가 구단가치 세계 1위 클럽이라고 합니다.
맨유는 30억 400만 유로(약 3조 7,635억 원)의 가치를 가진 구단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평가 받았습니다.
2위인 레알마드리드는 28억 9,500만 유로(약 3조 6,278억 원)의 구단가치를 기록했습니다.
맨유가 구단가치 세계1위에 오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퍼거슨이 맨유직에서 물러난 후 맨유 폭망.
모예스 긱스 반할까지. 무리뉴 선임 후
에릭바이 즐라탄 포그바 미키타리안 영입으로 기대 모음. 그러나 에릭바이 제외하고 전부다 이전팀에서 보여주던 위력 못보여준데다 리그에서는 무승부만 연달아 기록함으로써 굴욕적. 그래도 처음보단 어느정도 나아지고 있는중. 무리뉴 맨유첫 시즌 3개 대회우승. 커뮤니티쉴드 EFL컵 유로파컵
다국적 회계법인 KPMG의 연구 결과 맨유가 구단가치 세계 1위 클럽이라고 합니다.
맨유는 30억 400만 유로(약 3조 7,635억 원)의 가치를 가진 구단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가치를 평가 받았습니다.
2위인 레알마드리드는 28억 9,500만 유로(약 3조 6,278억 원)의 구단가치를 기록했습니다.
맨유가 구단가치 세계1위에 오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퍼거슨이 맨유직에서 물러난 후 맨유 폭망.
모예스 긱스 반할까지. 무리뉴 선임 후
에릭바이 즐라탄 포그바 미키타리안 영입으로 기대 모음. 그러나 에릭바이 제외하고 전부다 이전팀에서 보여주던 위력 못보여준데다 리그에서는 무승부만 연달아 기록함으로써 굴욕적. 그래도 처음보단 어느정도 나아지고 있는중. 무리뉴 맨유첫 시즌 3개 대회우승. 커뮤니티쉴드 EFL컵 유로파컵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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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2017.05.31인기있는 팀이라는 뜻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 별로 안좋아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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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2017.05.31맨유가 아무리 망해도 인기있는건 변함없으니까그러겠죠 ?물론 탐나는선수는 데헤아밖에없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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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지단 2017.05.31맨유는 마케팅을 잘했죠. 아시아 시장에서는 압도적 1위가 아닐지... 레알과 비교하기에는 리그의 인기도 한몫할 것 같습니다. 라리가보다는 프리미어리그가 세계적으로도 많이 방송되고 많이 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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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현 2017.05.31박지성 선수 있던 시절에 아시아 마케팅을 잘해서 지금까지
아시아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니 어쩔수 없네요 -
쌍대포 2017.05.31포보스 기준에선 다르던데,이쪽 회계법인은 무슨 기준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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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작은형 2017.05.31인구가 많은 아시아에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잘한게 첫번째 이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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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우리형작은형 동뽱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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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 2017.05.31솔직히 전체경기 구성을 볼때 프리미어리그가 더 재밌죠.. 그리고 맨유선수들 네임벨류도 높아서 인기는 절대 안식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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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17.05.31회계법인 마다 다 달라서 ㅎ
저건 아디다스랑 관계없겠죠? -
상기 2017.05.31맹구가 중국시장에서 인기 정말 좋더라고요
전세계시장 다먹어도 중국시장 하나만큼 안되니 머 -
subdirectory_arrow_right 외데고르 2017.05.31@상기 빨간색이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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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maria 2017.05.31*회계법인마다 다 다르더라고요..그나저나 초록창 구충이들 발광하는꼬라지하고는ㅋㅋㅋㅋㅋㅋ
입시준비하는 학생이 공부빼고 다 잘하는 느낌??ㅋㅋ -
0720 2017.05.31*맨유팬들이 항상 하는 정신승리중 하나가
인기 / 구단가치 / 마케팅 뭐 등등 이런 상업적인 부분 얘기하죠
근데요 축구구단은 그냥 기본적으로 축구를 잘해야되요.
인기?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솔직히 측정도 불가능합니다.
마치 요 근래 남초커뮤니티에서 말좀 돌았던 페이커랑
지드래곤이랑 전세계적으로 누가 더 유명하냐 같은 의미없는거죠
측정기관마다 수치도 다르고요. 결국 야구구단이면 야구를
축구구단이면 축구를 잘하는게 그냥 제일 보기좋아요.
그런면에서보면 축구를 잘하고 있는 와중에 저런 지표가 나오면
아 우린 축구도 잘하고 인기도 많고 다 잘나가네 훗 할수있지만
축구를 개판으로 못하는데 저런게 나오면 아 그냥 아무 쓸대없는
정신승리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ㅋㅋ
수천억 퍼붓고 매년 빌빌거리면서 내년은 다르다 내년은 다르다
정신승리하고 결국 리그4위도 못들어가서
유로파나 나가는팀 유로파우승으로 겨우 챔스에나 들어오는팀
솔직히 안중에도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매시즌 리그빼면
챔스에선 별로 대단한 업적도 없는 과거의 퍼거슨의 향수에
빠져나오질 못해서 아 그땐 대단했지 하며 정신승리하는것도
솔직히 그냥 우스워요 누가보면 퍼거슨이 챔스 한 7회나 우승한줄
현실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2회 우승한게 전부 ㅋㅋ 당장 지단이
2년만에 동률 맞추기 직전이네요 ㅋㅋㅋ 아무튼 제 기준에선
나~~~중에는 몰라도 당장은 우리의 유럽대항전에서 강한
경쟁상대로 위협이라도 느껴지는팀도 아니고요. 진짜
맨유라는팀은 누굴 영입하던 뭘하던 아오안 그자체네요 저한테는
슈퍼컵에서도 우리가 늘 하던대로만 잘하면 가볍게 쳐바른다고 보고요 ㅋㅋㅋ
그냥 쓰는 돈에 비해 지구상에서 축구를 제일 못하는 비효율
최고치의 팀이니 저런거라도 위안으로 삼길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santamaria 2017.05.31@0720 맨유를 혐오함이 느껴지는 댓글이네요. 물론 저도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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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전드 2017.05.31@santamaria 팩트폭격 반박불가 한마디한마디가 너무 적나라하게 팩트네요.
ㅋㅋㅋ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Goal무원 2017.05.31@0720 다른 부분은 몰라도 퍼거슨이 챔스 우승 두 번에 불과하다고 폄하하시는 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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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퍼거슨은 현대축구사에서 폄하당할 인물은 전혀 아닐텐데요...오히려 감독들 중에 명장으로 최우선순위에 오를만한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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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Ferdow 챔스 우승 11회 한 레알도 챔스를 30년 넘게 못 들었던 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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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Ferdow 저는 퍼거슨이란 감독이 엄청 대단한 감독이라는건 인정해요 다만 그도
어쨌든 단점이라면 단점인 챔스성적이라는 흠이 있음에도 넘사벽급이라고 치켜세우는게 우스울뿐입니다 물론 2회는 커녕 1회도 우승못한 감독도 많고 2회 우승한 감독이 다수이며 2회를 넘는건 3회인 안첼로티가 유일하단것도 알곤 있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블랑쿠 2017.05.31*@0720 챔스우승 3회감독이 역대 수많은감독중 2명뿐이안됩니다.
밥페이즐리 안첼로티. 두 감독의 리그우승횟수는 각각 6,4회인 반면
퍼거슨의 \"EPL\"우승횟수는 13회입니다. (스코틀랜드리그는 4회)
챔스 2회 우승이 절대 못한게 아닙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블랑쿠 네 다시말하지만 퍼거슨이라는 양반이 얼마나 대단한 감독이고 뛰어난 업적을 세웠으며 잉글랜드리그에 지대한 공헌을 세운 양반이라는건 압니다. 다만 엄밀히 따지면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성적은 역대 최고라고 하기엔 부족한것 또한 사실이죠. 당장 무리뉴나 펩 그리고 지단이 역전안한다는 보장도 없고요. 제가 원문에 첫댓에 쓴것처럼 마냥 넘사벽처럼 말하는게 웃기다는겁니다. 리그나 꾸준함 전술적변화 효율적 선수기용 등 이런건 다른감독들이 아직 한참 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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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지네딘지단 2017.05.31@0720 90,00년대 최고의 감독이자 역대 최고의 감독을 꼽으면 항상 다섯손가락 안에는 드는게 퍼거슨입니다. 지나가던 맹구에게 줘터지셨는지. 아무튼 맨유가 세계최고의 축구클럽이다? 이러면 이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겠지만, 레알이 세계최고의 축구클럽이다 이러면 꾸레, 맨유팬 말고는 딱히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죠. 역사+돈+인기+실력 뭐 빠지는게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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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지네딘지단 알겠는데요 나가던 맹구에게 줘터지셨는지. 이런 사족은 빼세요 제가 누구를 싫어하던 그건 제 자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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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퍼거슨이면 향수에 빠질만한 감독이죠 원문에 쓰신 거 보면 챔스2회주제에 무슨 향수를 느끼느냔 식으로 감독을 너무 많이 깎으시는 것 같은데 퍼거슨 본인이 말했던 포부대로 \'맨유\'를 당시 최고명문이던 \'리버풀\' 위로 멱살 잡아서 끌어올려버린 감독입니다. 라리가로 치면 메시이전에 콩라인이 확고하던 바르셀로나를 레알보다 한등급 위의 팀으로 끌어올렸다고 보면 되죠. 유럽축구사가 뒤바뀔만한 사건의 장본인인데 챔스 2회 우승으로 폄하(애초에 챔스 2회도 폄하당할 기록이 아니죠 챔스2회 이상 든 감독이 얼마 되지도 않는데)하는건 심한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맨유가 처음부터 레알 마드리드처럼 부르는대로 돈 신나게 쓰던 클럽도 아니고 현대보다 많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본인의 용병술만으로 epl을 거의 독점지배(그중엔 epl 유럽 최강시절도 포함되어있구요)하다시피 했는데...
<a onfocus='this.blur()' href=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305100100082930006503&ServiceDate=20130510
target=_blank>http://sports.chosun.com/news/news.htm?id=201305100100082930006503&ServiceDate=20130510
</a>
한 짤만 봐도 퍼거슨의 위대함은 설명된다고 생각합니다.
맨유 퍼거슨이 까일 정도면 유럽축구클럽역사를 통틀어 까일 일 없는 감독은 없다고 봅니다.(지단은 이제 2번째 시즌을, 세계 최고의 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한 감독이니 애초에 비교자체가 퍼거슨한테 실례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Ferdow 글쎄요 리버풀이 맨유보다 리그우승횟수에서 역전당하긴 했어도 개인적으로 리버풀=맨유 별반 차이없다고 봐서 맨유가 리버풀을 역전했다는 리버풀에 대한 비유는 공감이 안되네요.
다시말하지만 퍼거슨이 까일정도의 감독이라는게 아니라 EPL을 넘어서 챔피언스리그에서의 업적까지 넘사벽의 감독이라는게 공감안된다는겁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퍼거슨이라는 이름값에 비해서 우승횟수며 모든 시즌 기록을 다뤄보면 분명 아쉬운게 팩트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여기에서 퍼거슨의 챔피언스리그 업적이 넘사벽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나요?뭐 맨유팬사이트의 악성맨유팬이라면 가능하겠죠.하지만 그건 결국 악성레알팬을 돌아보면 그게 그거인 이야기입니다. 20년간 2회의 우승은 결코 무시해선 안 될 우승 횟수입니다. 레알 마드리드조차 30년을 넘게 우승 1회조차 못했던 구간이 있고 무리뉴가 뼈대를 재조립하기전엔 우승은 커녕 16강도 몇 년을 못 넘는 팀(마지막엔 호날두를 보유하고도)이었단 걸 잊으면 안 됩니다.
리버풀과 맨유가 동급이다? 리버풀이 과거에 쌓아놓은 트로피가 많으니 통산수치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죠. 하지만 근 20년동안 리버풀의 이미지와 맨유의 이미지가 동급인가요?절대, 전혀 그렇지 않죠.(통산수치가 비슷한 것도 어느 정도 현재의 활약이 받쳐줘야지 그 리버풀의 마지막 리그 우승이 30년이 다 되어간단 걸 생각하면 둘을 동급에 올려놓는건 말이 안 됩니다. 이는 구단의 수익과 팀으로 유입되는 선수들의 클래스에서도 어느 정도 보여지는 부분이구요) 그리고 위에 맨유를 까시는거 보면 리가만 너무 간과하시고 챔스를 중요시 하시네요. 20여년의 세월, epl최강시절을 포함하는 기간에 무려 절반 넘는 시즌을 리그를 먹은 감독입니다. 퍼거슨이 집권하기 전 맨유의 마지막 리가 우승은 60년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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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시즌 리그빼면
챔스에선 별로 대단한 업적도 없는 과거의 퍼거슨의 향수에
빠져나오질 못해서 아 그땐 대단했지 하며 정신승리하는것도
솔직히 그냥 우스워요 누가보면 퍼거슨이 챔스 한 7회나 우승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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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맨유팬이 아니거니와 맨유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 저도 많이 당황스러운 문장이네요
uefa 챔피언스리그 개명 후 2회 이상 우승한 팀이 5팀(레바뮌밀맨)밖에 되질 않는데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Ferdow 마찬가지로 맨유도 68년도에 우승하고 퍼거슨 우승전 30년동안 우승못한거 매한가지같은데요.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퍼거슨이 대단한감독인걸 부정한적이 없습니다. 챔피언스리그라는 무대에서조차 넘사벽감독이라고 하는게 우스울뿐입니다.
챔피언스리그로 개편된 이후로 2회 이상 우승팀이 5팀밖에 없는것도 충분히 알고 퍼거슨이 4회나 결승에 진출했던 감독인것도 충분히 압니다.
님이 다시 끌고오신 제 댓중에선 전 틀린말 없다고 보네요. 퍼거슨의 향수 시절 네 그래요. 그 때의 맨유는 지금처럼 글로벌 호구 느낌은 아니었죠. 그래도 챔스 단골 손님 잉글랜드에서는 간판급팀이고 늘 우승후보권팀
근데요 지금은 전혀아니고요. 심지어 지금 그때를 떠올려도 그때조차도 독보적인 위치가 아니었다는거죠. 그래서 퍼거슨의 향수에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제 얘기가 나온거고요. 그때조차도 EPL에선 독보적이지만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선 독보적인 이미지는 아니었다는겁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맨유가 퍼거슨 전 30년동안 우승 못한건 퍼거슨의 잘못이 아니라 맨유의 잘못 아닌가요?지금 저와 이야기하고 계신건 퍼거슨에 대한거구요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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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의 향수에 빠져나오질 못해서 아 그땐 대단했지 하며 정신승리하는것도 솔직히 그냥 우스워요 누가보면 퍼거슨이 챔스 한 7회나 우승한줄 현실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2회 우승한게 전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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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썼지만 이 부분은 아무리 봐도 향수에 빠질 정도가 아닌 감독한테 향수에 빠져서 우습다라고밖에 해석 되질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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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맨유는 지금처럼 글로벌 호구 느낌은 아니었죠. 그래도 챔스 단골 손님 잉글랜드에서는 간판급팀이고 늘 우승후보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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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시 퍼거슨의 맨유를 인정하시는 발언 아닌가요?
뭔가 오해가 있으신데 전 퍼거슨 집권하의 맨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 퍼거슨 집권 전과 후의 맨유는 따로 서술하고 있지 않습니다.(선수 유입 어쩌고할때 집권 후 이야기 1번 했네요)
저도 현재 맨유의 위상은 퍼거슨 전성기에 비하면 많이 떨어져있다고 생각합니다만, 퍼거슨은 어떤 면모를 봐도 분명히 \'대단한 감독\'이었습니다. 현재 맨유가 삽질한다고 과거 퍼거슨의 맨유까지 깎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0720님한테 개인적인 감정은 없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p.s:그리고 당시 퍼거슨은 epl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게 맞습니다. 같이 장기집권한 벵거를 떠올리면 답이 빠르게 나오죠. 세계로 넓히더라도 이렇게 장기집권하면서 주요트로피를 수거한 감독도 없구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Ferdow 아 퍼거슨에 대해서 너무 장황하게 떠들었는데, 퍼거슨이 챔스에서 역대급인 성적을 보유했다-라는 건 결국 맨유팬들 주장 아닌가요?
[레매에서 누가 댓글로 달았다면 모르겠지만...]
악성팬들이야 팀별로 존재하고 각자 이상한 논리로 무장하고 있으니 그런 논리는 무시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Ferdow 쩝 피곤하게 하시네
퍼거슨의 향수에 빠져나오질 못해서 아 그땐 대단했지 하며 정신승리하는것도 솔직히 그냥 우스워요 누가보면 퍼거슨이 챔스 한 7회나 우승한줄 현실은 20년이 넘는 기간동안 2회 우승한게 전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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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은 정확히 해석하셨네요 그때도 향수에 빠질만큼 대단한게 아니었다는게 제 결론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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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의 맨유는 지금처럼 글로벌 호구 느낌은 아니었죠. 그래도 챔스 단골 손님 잉글랜드에서는 간판급팀이고 늘 우승후보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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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제 기준에선 충족은 과거에 대단했다고 향수팔이할정도는 안되지만 인정은 한다는겁니다. 속된말로 지금 레바뮌처럼 몇년을 뚜까패는 이미지의 팀은 아니지만 파리 돌문 정도 되는팀정도의 활약으로 실제 우승권에 가까웠던적은 없지만 늘 우승후보권중 한팀으로 거론되는 수준이라 이말입니다.
되게 피곤하게 말꼬투리 잡으시는 듯한 느낌인데 제가 잘못말한건지 님이 피곤하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밑에 쓰신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퍼거슨이 대단한 감독이라는거 제가 부정한적 없고요 감독계에서도 독보적이고 신화적인 인물인거 부정한적 한번도 없습니다.
제 결론은 EPL리그에서의 신화적인 성공가도와 반대론 챔피언스리그에서 만큼은 명성에 비하면 부족한 결과물이다 이겁니다.
그게 20년의 감독생활중 2년도 대단한거다 라고 보는 님같은분도 계시겠지만 글쎄요 제가 보기엔 퍼거슨이라는 이름값 그리고 그정도로
속된말로 빨리는거에 비하면 그정도면 엄청 대단하다고 칭송받을정돈 아니라서 하는말입니다. 이 부분에선 개인적인 견해차이니 그냥 아니다 싶으시면 넘기시면 될듯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네 제가 써도 너무 말이 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뭐 챔피언스리그의 경우엔 아무래도 견해 차가 좁혀지질 않는 것 같습니다 그건 뭐..서로의 견해를 둘 다 존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귀찮게 해드렸는데 개인적인 감정은 없었습니다(__) -
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그리고 위에도 썼지만 챔스에서 넘사벽이라는건 전지적 맨유시점에서 이야기하는 것 같은데 그런 논리는 자기팀에 대한 애정이 넘쳐 행복회로가 정점에 달한 논리니 그걸 이성적으로 따질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페드로>cr7이랑 동급의 논리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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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Ferdow 그 부분은 무슨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어디가 전지적 맨유시점인지.. 쩝 퍼거슨이 명성에 비해서 챔스에서의 활약이나 우승이 부족한건 실제 맨유팬들이 종종하는 얘기라 이 부분이 크게 반박을 살지는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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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Ferdow 2017.05.31@0720 ?0720님이 화내시는건 퍼거슨이 챔스에서 넘사벽이라고 주장하는 맨유팬들에게 화나서인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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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문에 첫댓에 쓴것처럼 마냥 넘사벽처럼 말하는게 웃기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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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단점이라면 단점인 챔스성적이라는 흠이 있음에도 넘사벽급이라고 치켜세우는게 우스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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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들에 대해서 말한건데요. 그리고 전 퍼거슨이 넘사벽이라고 떠드는건 행복회로가 극에 달한 일부 맨유팬일 뿐이고, 이런 사람은 팀 별로 존재하니 이성적으로 대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0720 2017.05.31@Ferdow 아.. 그 부분 말씀하신거면 이성적으로 따질 이유가 없긴 하죠. 애시당초 눈귀막고 자기 보고싶은대로 보는건 그 맨유팬들도 그렇겠지만 저 역시 살면서 마찬가지니까요. 아무튼 수고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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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8 kroos 2017.05.31인기 많은 것도 분명 능력인데 왤케 맨유는 이미지가 졸부느낌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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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2017.05.31마케팅 전략은 뭐 인정해야죠. 레알도 겨우 갈락티코 정책으로 이만큼 따라잡은거고, 맹9가 가치에 비해서 실력이 개판인 것도 팩트고. 어나더 오티인들은 ㅂㄷㅂㄷ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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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17 2017.05.31인기는 ㅇㅈ 해줘야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