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제마와 모라타를 보는 심경
저번에 발부에나 건도 그렇고
경기 내적으로 폼하락도 아쉽고 참 벤제마가 맘에 안듭니다.
모라타가 선발출전을 더 했으면 좋겠지만
모라타를 보고 있으면 뭔가 좀 아쉽습니다.
오늘 경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순간 스프린트나 헤더 이런거는 좋은 것 같은데
뭔가 벤제마에 비해 섬세한 컨트롤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저번 엘클 봤을때 벤제마 동선이나 플레이를 보면 과거의 그것보단 안되지만
썩 나쁘진 않았거든요.
다만 벤제마에게 아쉬운 것은 이팀이 세계 최정상급 팀인데 그 정도만 하면 안된다는 것이겠죠.
호날두와 같이 선발을 맡는 이상 2선까지 어느정도 내려와서 연계를 해왔던 팀이라
모라타를 보고 있으면 그점이 약간 아쉽고
호날두가 계속 출전하는 이상 모라타의 폼이 좋아도 벤제마를 계속 쓰려고 할 것 같네요.
그냥 지단의 편애가 아니었음 좋겠네요. 설마 그게 맞다면 실망스러울듯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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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리가리날둥 2017.04.27편애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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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ow 2017.04.27둘 다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공격수로 쓰기엔 좀 많이 아쉬운 기량인 것 같습니다 베스트는 영입이라고 보는데, 그런 매물이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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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Lennon 2017.04.28모라타 너이자식 트레이닝에서 도대체 어떤 폼을 보여주길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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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reth Bale 2017.04.28모라타는 너무 침착함이 없어서 안정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그 점이 영향력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 요즘 수아레즈 보면서 더 느낍니다 짐승처럼 움직이던 선수는 그 삘을 잃어버리면 한없이 추락하는거 같네요 모라타도 저돌적이지는 않지만 기복이 심한 유형이라 안정감을 중시하는 지단이 잘 기용하지 않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