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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라모스는 자중했으면 좋겠습니다.

Toni Kroos 2017.04.24 07:52 조회 1,802
오늘 메시에게 시도한 태클을 보면 악의성이
제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있어 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표현하는 담글려고 하는 행위
비록 라모스 속마음은 알 수 없지만 저도
리플레이 계속 보니까 그 부분 부정 못하겠네요.
중요할 때마다 퇴장 당하는 것도 하루 이틀이
아니구요. 물론 억울한 것도 있고 정당한 것도
있겠지만 라주장 정말 좋아하고 감사한 마음이
많지만 이런 부분은 좀 속상합니다. 물론 승부욕에 불타서 하다 보니까 나왔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정말 위험한 태클이였습니다. 막으려는 태클이 아닌 담글려고 작정하고 들어오는 태클 같아 보였습니다. 뚫렸으면 완전 오픈 찬스이기에 반칙으로 끊는 건 불가피 했다지만 스터드 들고 양발로 그냥 쭉 밀고 들어 가더군요.

아무래도 주장이다 보니 행동 하나에 클럽 이미지까지 달린 문제이다 보니 좀 조심했으면 합니다. 남들이야 어떻든 우리는 우리만의 품격을 꼭 지켰으면 합니다! 제 말에 동의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극히 제 주관적인 생각이니 마음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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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arrow_upward 간단히 생각해본 엘 클라시코 패인 arrow_downward 근데 다들죽는소리 심한듯 하네요 우리 얼마전 뮌헨도격침시킨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