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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레알 뉴스 모음: 세스크, 호날두, 반니토니, 유벤투스

MacCa 2006.07.09 10:22 조회 1,903

안도라에 있는 세스크,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한 질문에 대해 "스페인 선수는 언젠가 조국에서 뛰는 것을 원하고 있고, 나는 더욱 그렇다. 그러나 아스날에서 행복하며 다음 시즌 내가 뛰게 될 유일한 팀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미야토비치는 세스크의 에이전트 호세바 디아스와 5년 계약에 합의했고 아스날과 협상이 남았다고 함. 밥티스타가 협상에 포함될 수도 있음. (아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포르투갈 TV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티디드에서 떠날 것이라고 선언. "잉글랜드에 남지 않을 것이다. 내 꿈은 스페인에서 뛰는 것임을 모두가 알고 있다. 2, 3일 내로 미래를 결정하겠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 (마르카)

// 2, 3일 내로 결정하겠다는 인터뷰는 많이 봤는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다는 것 까지 말했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단 마르카는 그렇게 얘기한 것으로 보도했음.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가 노리고 있는 반 니스텔루이를 영입하기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800만 유로를 제시. 레알 마드리드는 1,500만 유로를 고려하고 있었음.

어쨌든 반 니스텔루이 영입이 어려워지면 토니로 눈을 돌린다는 듯. 미야토비치는 이미 토니의 에이전트와 접촉을 가졌고, 토니 역시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듯. (아스)

레알 마드리드는 유벤투스가 강등될 경우 복귀 조항을 포함해서 잠보-에메-칸나를 3,000만 유로에 영입하는 것으로 합의봤음. 하지만 이탈리아 중앙 정부에서 이탈리아가 월드컵에 우승할 경우 유벤투스를 비롯해 연루된 팀을 용서해주는 것을 고려하고 있음. 만약 그렇게되면 레알 마드리드에게 문제가 생긴다는 보도. (아스)

디아라는 레알 마드리드행을 강력히 바라고 있으며 에이전트 역시 레알 마드리드의 전화를 기다린다고 함. 또한 사라고사는 디오고의 영입을 노리고 있고, 가고는 스페인에서 뛰고 싶다는 듯. (마르카)

PS. 오피셜 말고는 다 루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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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arrow_upward 월드컵 결승을 상상해볼까요?^^ arrow_downward 호아킨 잔류 선언-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