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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슬쩍 뉴스

M.Salgado 2006.07.09 01:56 조회 1,876 추천 1
알아서 추천


1. 에레디비지..

훈텔이 - 31경기 33골 중 패널3.  106% 득점률 - 그저 ㄷㄷ
쇼타 아벨라제 - 31경기 22골 노패널골. 70% - 많은 나이에 레인져스에서 AZ로 옮겨와서 잘해줬..
쿠이트 - 33경기 22골 패널 2골 득점률 66% - 반봐감독이 쿠이트를 중용한 이유1
파르판 - 31경기 21골 노패널 67% - 요즘 루머잘 나는 파르판. 21골이나 넣었네
칼루 - 34경기 15골 패널1 44% - 첼시가버렸;
코네 - 23경기 13골 56% - 바카리 코네~~~가 아니라 아루나 코네ㄲㄲ

어시
쿠이트 - 18.  반봐감독이 쿠이트를 중용한 이유2, 22-18인건가ㄷㄷㄷ
프라늬치 - 12. 유니폼에 하트 달린 헤렌벤
칼루 - 10. 첼시가버렸

2. 리보르노의 주장이자 골쟁이 루카렐리가 제니트랑 협상시작?
7M의 3년계약 이라서 끌렸다는듯

3. 피렌체, 무투 오피셜, 파르마에서 놀던 인테르 임대놀이 포텐자와 우디네세의 파찌엔자까지 영입.  판카로는 토리노로...
무투는 그냥 돈으로 끝낼지, 이름 난감한 Bojinov군과 트레이드하는건지 발표안남

4. 쿠프레는 4경기 출장정지에 벌금. 막시는 2경기 출장정지에 벌금

5. 호아즐 - ㅅㅂ남아버릴까

6. 루니 그 레드카드는 징계는 2경기 출장정지

7. 토트넘이 대런 벤트에 10m파운드 날렸으나 퇴자

8. WBA 쿠스챡, 올드 트래포드 입성준비? WBA는 4M을 줘야할거라고...

10. 아낼까 폼페이 임대?

11. 끈질기게 스틸리안 페트로프에게 원츄때리는 폼페이.

12. 퍼거순의 다음 타겟은 꿀벌의 영계 누리 사힌?

13. 세비야는 알베스와 버풀의 딜을 쫑내서 좋아염.  근데 알베스는 떠나고 싶은 눈치

14. 루머 토트넘 이번엔 FC포르투의 공격수 알메이다

15. 힘들다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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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중계글] 독일 - 포르투갈 arrow_downward 뭔가 팀의 기틀이 착착 다져진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