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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30분

에퉤 "New 레알? 두렵지 않어!!"

라울여친 2006.07.08 20:46 조회 1,992
월드컵 출전을 놓친 바르셀로나의 "사무엘 에투"는 월드컵 기간 동안 멕시코의 한 방송에서 해설위원을 하고 그 이후에는 바르셀로나의 어린이 축구교실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등 여전히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을 알리고 있는데 그는 최근들어 새로운 마드리드의 총재가 된 칼데론이 세계최고의 명장중에 하나인 카펠로를 데려오면서 이른바 새로운 마드리드를 만들기 시작하며 다음시즌에는 바르셀로나에게 잃어버렸던 스페인의 패권을 가져오겠다는 결심을 확연한 가운데 에투는 이에 대하여 "그리 두렵진 않다."라고 말했는데 덧 붙여서 "마드리드가 보강을 하려는것은 알고 있으나 우리는 제 컨디션만 낸다면 그들이 어떠한 선수 영입을 해도 상관은 없을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 마디로 레알마드리드가 카카를 데려오건 로벤을 데려오건간에 바르셀로나가 100퍼센트의 기량만 낸다면 이기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게 에투의 말이다. 마지막으로 브라질이 8강에서 프랑스에게 패하면서 호나우딩요가 덩달아서 비판을 받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할수 없는 처사이다. 호나우딩요는 브라질에서 자신의 원래 위치에서 조금 뒤로 플레이했다. 마법을 보이기엔 좀 무리가 있었다."라고 말하며 그의 팀 동료인 호나우딩요를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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