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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지금 선수들이 은퇴하면 기분이 찡할 것 같네요

Benjamin Ryu 2017.04.19 20:56 조회 1,219 추천 1
2006년에 지네딘 지단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은퇴식을 가졌을 때, 그리고 2009년에 라울 곤잘레스와 구티 에르난데스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을 때, 2015년에 이케르 카시야스가 떠났을 때 모두 울었는데,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와 루카 모드리치, 토니 크로스, 세르히오 라모스 등이 팀을 떠나거나 은퇴해도 똑같이 울 것 같습니다.

한 시대를 풍미한데 이어 우리 팀의 황금기를 이끈 선수들이 은퇴하는 것을 벌써부터 상상하는 것은 과할 수 있으나 벌써부터 울적하면서도 씁쓸한 기분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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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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