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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사이드 규칙 (FIFA & 나무위키)

Legend Guti 2017.04.19 07:37 조회 2,628 추천 1
오프사이드 규칙이 헷갈려 하시는 분들 위해서 긁어옵니다.

다만 여기서 논쟁을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영문 FIFA 자료: http://www.fifa.com/mm/document/afdeveloping/refereeing/5.%20law%2011_554.pdf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98%A4%ED%94%84%EC%82%AC%EC%9D%B4%EB%93%9C

일반적인 오프사이드 상황에서의 성립 조건이다.

공을 가진 선수가 패스를 했을 때, 상대 진영에 있는 공을 받을 선수가 골키퍼를 포함해 상대 측 두 번째 수비수보다 상대 골라인에 가까이 있으면 오프사이드가 선언된다. 여기서 골키퍼를 포함하는 게 중요한데, 골키퍼를 포함해 두 번째이기 때문에 흔히 최종 수비수를 오프사이드 기준점으로 삼는 것. 즉, 골키퍼가 골대에 정상적으로 있을 때는 최종 수비수가, 골키퍼가 자리를 비울 때는 두 번째 수비수가 오프사이드 라인의 기준이 된다. 하지만 골키퍼가 페널티 에어리어 밖으로 뛰쳐나왔다가 혼자 쓰러지는 수준의 정말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그리 흔치 않지는 않고, 세트피스 혼전 상황 등에서 키퍼가 펀칭 등의 이유로 앞쪽으로 튀어나왔을 때 수비수가 골키퍼 뒤에 있을 일과 오프사이드 상황이 동시에 걸릴 일이 종종 발생한다.[1] 다만 이런 사례도 많은 건 아니기에 일반적으로 골키퍼 앞의 최종 수비수가 오프사이드 라인의 기준이 된다. 오프사이드를 범하면 공격권을 상대에게 내주고 간접 프리킥이 주어진다.

터치아웃과 골 라인 아웃에서 재개되는 플레이, 즉 골킥, 코너킥, 드로우 인을 통한 패스에는 적용되지 않고, 공을 받는 선수의 위치가 하프라인보다 아래였을 경우, 즉 시작과 끝이 공격 측 진영에서 이루어진 패스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수비수가 의도적으로 백패스한 공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상대 공격수에게 가버리거나 가로채이는 경우는 오프사이드로 규정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있었으나, 2013년 7월에 오프사이드 규정에서 예외사항으로 명시되었다. 다만 공격수가 찬 공이 상대 수비수나 골키퍼, 골대에 맞고 의도치 않게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던 또 다른 공격수에게 가 버린 경우는 오프사이드.

골을 넣을 수 있는 모든 신체부위, 즉 손과 팔을 제외한 어떠한 신체부위라도 최종수비수보다 앞에 있을 경우 오프사이드가 된다. 10명 이상의 상대방 선수가 하프라인을 넘어온 경우에는 손과 발을 제외한 신체부위가 패스 때 하프라인을 넘어가면 오프사이드 위치다. 원칙상으로는 머리카락 한 올이라도 넘어가 있으면 오프사이드인 것.

FIFA 경기 규칙 11항을 보면 다음의 세 가지를 위반해야 오프사이드로 처벌을 받는다고 적시한다.

  • 플레이에 간섭하거나

  • 상대 선수를 방해하거나

  •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으면서 이득을 얻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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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arrow_upward 대체 3번째골이 왜 논란되죠 arrow_downward 그냥 퉁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