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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처음으로 이스카르 컵을 들어올린 레알 마드리드 U7s

로얄이 2017.04.16 19:20 조회 2,108 추천 1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청소년 대회인 이스카르 컵에서 레알 마드리드 U-7팀이 승부차기 끝에 라요 바예카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라요 바예카노는 준결승에서 바르셀로나를 꺾고 올라와 결승전에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라요는 2골을 넣고 앞서 갔으나 레알 U-7의 캡틴인 파블로와 특히 유망한 파울로 이아고의 골로 다시 균형을 맞췄다.


비야레알과 바르셀로나의 3위 결정전에서는 비야레알이 바르셀로나를 꺾고 3위를 차지했다.



출처: 마르카

발번역&의역: 로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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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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