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한 가지 걸리는점
로테 센터백 자리빼곤 다 돌릴 수 있어서 참 좋은데 바로 그 센백 자리가 문제네요
라모스가 지난 레가네스전부터 쉴새없이 풀타임으로 달려왔습니다.
레가네스전. 라모스 나초. 바로 2틀뒤 꼬마전
꼬마전. 라모스 페페. <<페페부상후 나초 교체투입
뮌헨전. 라모스 나초.
히혼전. 라모스 나초.
사실 오늘 다른자리보다 센터백 로테를 바랬는데 경기양상이 따라가야하는 스코어로 바뀌다 보니
그러지 못한게 참 아쉽네요. 지단이 생각이 있었다면 만약 그랬을거 같아요. 테헤로를 이번에 콜업시켰던 이유도
그이유에서 였을테고 이주째 3,4일 간격 이제 다음주까지하면 3주동안 로테없이 계속 경기를 치뤄내야하는데
라모스 나초가 마지막까지 잘 버텨줬으면 좋겠습니다.
